드림어스컴퍼니, 메이크어스 최대주주 올라···‘K-콘텐츠 글로벌 허브’ 본격화 작성일 03-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RU7nOc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5959aa6a55e50dca83720fe5989b05bad376987fc47d57120594f6802b42f" dmcf-pid="W6euzLIk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림어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80526796diyj.png" data-org-width="1200" dmcf-mid="xwUhSBd8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80526796di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림어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2770e3e2068781f27e4ab8d3805f0259e21912342ed61f8ffffb7856194c5" dmcf-pid="YPd7qoCEhy" dmcf-ptype="general">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가 딩고(dingo) 운영사인 국내 대표 디지털 미디어 기업 메이크어스 지분 25%를 추가 인수해, 총 34%의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메이크어스 이사회 과반 구성에 참여하며 전략적 통합 경영 체제를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ea3d35a11ab564b46bc493e00146bec70b2f0d68600840a5aa8b2b75024e20eb" dmcf-pid="GQJzBghDCT" dmcf-ptype="general">■ ‘킬링보이스’ 등 강력한 IP 파워… 글로벌 팬덤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강화</p> <p contents-hash="0949fd7ce0323eaf7481256528cd07ac2412fec06b2889029c67663f0d7649fa" dmcf-pid="Hxiqbalwyv" dmcf-ptype="general">메이크어스는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채널 합산 44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대표 음악 콘텐츠 기업으로, 딩고(dingo)는 ‘킬링보이스’, ‘킬링벌스’ 등 시리즈형 음악 IP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의 발견부터 팬덤 형성까지 연결해왔다. 축적된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글로벌 채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일본·동남아 등 지역별 채널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IP의 해외 확산과 해외 IP의 국내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c87df0b1211a12035639aaf6503234dc262195dc4bf47cd486884d984d31075" dmcf-pid="XeoK2ATshS" dmcf-ptype="general">최근 딩고 재팬(dingo japa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일본 혼성 유닛 요아소비(YOASOBI) 보컬 이쿠라(ikura)의 ‘킬링보이스’ 콘텐츠가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하며, 딩고의 글로벌 시장 내 IP 파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해당 사례를 계기로 일본 아티스트들의 출연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디지털 콘텐츠 노출을 넘어 한국 내 마케팅 협업과 오프라인 사업 논의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딩고는 이처럼 글로벌 아티스트 IP의 국경 간 교차 확장을 실질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b43630c9f522ff7309052b854aad02f85359a2df223569c141cc2e9431a697d" dmcf-pid="Zdg9VcyOyl" dmcf-ptype="general">■ 드림어스컴퍼니의 밸류체인과 딩고의 콘텐츠 역량 결합… ‘글로벌 시장 공략’</p> <p contents-hash="d138a1e929051f729dc10f5ad574b1558421d309cb4ac397b37aed1f60d459dd" dmcf-pid="5Ja2fkWITh" dmcf-ptype="general">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음반 유통을 출발점으로 음악 플랫폼 FLO 기반의 팬 전환, 공연과 MD·커머스로 이어지는 음악 IP 생애주기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 딩고는 글로벌 누적 63억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미국·일본·동남아 등 주요 지역별 채널을 운영하며 해외 팬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IP 생애주기 설계 구조에 딩고의 글로벌 확산 역량을 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e340d2b7823e01ec8e93b14743d1718892a6237a8a6755449956e2b71b31a91" dmcf-pid="1iNV4EYClC" dmcf-ptype="general">양사의 전략적 통합 경영을 위해 메이크어스 이사회 구성도 전문성이 한층 강화된다.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대표, 이새롬 성장사업그룹장 및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비마이프렌즈의 하세정 CBO가 신규 이사회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이사회 멤버인 배수현 메이크어스 COO는 맥킨지 출신 전략 전문가로 임팩트 투자사 공공그라운드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드림어스컴퍼니와 함께 글로벌 전략 고도화와 사업 시너지 설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이사회 재편을 통해 ▲콘텐츠 제작(딩고) ▲음악 플랫폼(FLO) ▲팬덤 솔루션(비스테이지) 전략 역량이 하나로 결합된 협력 체계가 구축되며, 각 분야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하는 ‘드림팀’ 구조를 바탕으로 양사의 통합 전략 실행력도 한층 강화된다.</p> <p contents-hash="75b2d612b209282e7a3fec2ad11f513f81600ecb4d1586011483bf0b4d317e0d" dmcf-pid="tnjf8DGhCI" dmcf-ptype="general">우상범 메이크어스 대표는 “딩고의 콘텐츠 제작·확산 역량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발견부터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음악 IP 생애주기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066c50b042d22791c9c6617ce83ed161134130bd82dc43e4af2284610a9d73" dmcf-pid="FLA46wHlSO" dmcf-ptype="general">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채널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IP의 해외 확장과 해외 IP의 국내 진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IP가 국경을 넘나들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3oc8PrXSS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미, 도서관 책 찢고 밑줄 쫙…‘김지호 낙서 논란’ 겨냥? 03-20 다음 고민을 담아, 세상에 알리다…BTS ‘스윔’의 의미 [BTS 컴백]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