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7.2%→식지 않는 인기…26년째 방영 중인 한국 방송 ('인간극장') 작성일 03-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bom06b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3ef063286a8e59a10787dd41a3c434ffa7d60b42fa8dc255359a64d28056e" dmcf-pid="1vKgspPK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2503646ku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V5RAXKp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2503646kut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6d90113ec4c83ba7cc4ffc6102820f47ab58a00a0be6cf737225f325a63a7" dmcf-pid="tT9aOUQ9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2505064rz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O0VcyO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2505064rz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8b73ad6bbde52b9c400650c6048bb3a598725cb1220ad4982daed28438bc62" dmcf-pid="Fy2NIux2A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세쌍둥이를 키우는 육아 어벤저스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d66ad284055a5c18690fc72612b16e3451a77dc6ba5a0801985a71cd1b047939" dmcf-pid="3WVjC7MVgU" dmcf-ptype="general">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는 심여진(34) 씨와 IT 계열 회사원 박현재(30) 씨는 부부가 된 지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접했는데 아이가 한 명이 아니라 무려 셋이었다. 여진 씨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지만 병원 문을 나서는 남편은 “내 인생에 이보다 낭만적인 일이 있을까?”라며 싱글벙글 웃었다. 그 해맑은 모습에 여진 씨는 걱정을 내려놓고 기대를 품게 되었다.</p> <p contents-hash="92f7ca11b98419ee17fca4981735273eafd4549f0cc669d81bb4792bfae5c539" dmcf-pid="0fEZqoCEap" dmcf-ptype="general">하지만 세쌍둥이를 품는 시간은 쉽지 않았다. 임신 20주 차에 이미 만삭처럼 배가 불러 돌아눕기조차 힘들었고 23주 차에는 자궁 경부가 열려 응급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그래도 내 배 속에서 키우겠다는 뜨거운 모성애로 힘겹게 35주를 버텨냈다. 버거울 때마다 힘이 되어준 건 “낳기만 해라, 우리가 돌봐주마”라는 양가 부모님의 든든한 한마디였다. <strong>그렇게 탄생한 육아 어벤져스와 사랑스러운 진하, 태하, 세하 남매. 부모님들의 헌신 덕분에 두 사람의 낭만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2fb7277d56674184273a326252edcefc13b34f5dc91fb9da685578af6b7e1559" dmcf-pid="p4D5BghDk0" dmcf-ptype="general">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들이라지만 육아가 힘들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부모님들이 나선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자식들 때문이다. 세 아이를 키우느라 지치지 말고 예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부모님은 오늘도 열혈 육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f38b3744c420573aaf6003ae25dec6b863cf72af81d79a02e017dc715fcd835" dmcf-pid="U8w1balwA3" dmcf-ptype="general">양가 어르신들의 헌신과 보살핌 덕분에 세쌍둥이는 건강하게 생후 6개월을 맞이했다. 여진 씨나 현재 씨나 살가운 말은 못 하는 성격이어서, 이때가 기회였다. 진심을 담은 손 편지에 상장까지 만들어 여진 씨 부부는 그동안 미처 표현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6개월째 ‘내리사랑’이라는 바통을 주고받은 당신들이 이 이야기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고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a0c8d918a23ffa46bcee2ef4ba66041472162c171ef17d8b17db5f197ad2a1c" dmcf-pid="u6rtKNSrkF" dmcf-ptype="general">'인간극장'은 매일 오전 7시 50분 KBS1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69f75bb09249b86862867db291f3d557c081917b9c32a0c8cd3cf57e0af0577" dmcf-pid="7PmF9jvmgt"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지난 2000년 첫 방송을 한 '인간극장'은 26년간 방송을 이어오며 전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은 시청률 7.2%를 기록,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strong></p> <p contents-hash="d551bc9a28848b0509ac7fca8430b54eebb5938a5cd4f35ae6512c808550c827" dmcf-pid="zQs32ATsA1"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KBS1 '인간극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렘피카’ 정선아·린아, 22일 ‘열린음악회’ 출연 03-20 다음 [스포츠머그]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 보려면 탈출해야 한다? 공개 행사 다녀와보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