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논란' 직접 사과 "끝까지 책임질 것" 작성일 03-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개인 SNS 통해 장문의 입장문 게재<br>"20년 지기였던 중간업체 대표… 보도 통해 미지급 사실 인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550ewa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ddf186d616f85fb69e11d7b80a207209b0cc90e6f6e20ba44f7d1b2257c39" dmcf-pid="KL11pdrN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쯔양'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81927625yiap.png" data-org-width="640" dmcf-mid="Ba337nOc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81927625yi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쯔양'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4dbcf2adde383d4430266b01b3d7fb498f27c282a814d3506626b81aaaa21" dmcf-pid="9ottUJmjuq"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가 순댓국집 식자재 미수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15469de53d6eeffc938cba2d89af91fd44b0c36f44db2f40d8cae41e58832a9" dmcf-pid="2gFFuisAzz" dmcf-ptype="general">20일 이장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으신 A씨께도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75e6581a5d0396f5ada1cc0433f912e5ad1107f36f6d0a16bee6a8ac8faa5a" dmcf-pid="V2OOSBd8p7" dmcf-ptype="general">입장 표명이 늦어진 데 대해서는 "억측이 확산되는 상황이 안타까웠지만,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발언이 오히려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연예인으로서의 발언이 다른 분들께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774fd8f2865d64cfff521b2a0894b3dc2d9a54c15479984d007f39be27e1d5" dmcf-pid="fVIIvbJ6uu"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와 관련해선 "(이장우가 주주로 있는) B식당은 (계약상 거래처인) C사를 통해 A씨로부터 공급받은 육류 대금을 정상적으로 납입했다"며 "이번 논란은 C사가 해당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으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0b0e675cb4f87edcaa4bcced947946442b739d8412a0ce70719929a83359a0a" dmcf-pid="4fCCTKiP0U" dmcf-ptype="general">또한 "B식당의 전 대표자는 20년 지기 친구"라며 "그가 C사와의 거래를 책임감 있게 관리할 것으로 믿었지만, 해당 인물이 C사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고 A씨에게 대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00826c89ea6eb1b0fb6de0132969b1cf5ad9395c9182836b6b84e46d132de6" dmcf-pid="84hhy9nQ0p"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거래 구조 전반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점은 분명한 제 불찰"이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A씨께서 하루빨리 정당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사업장의 거래 구조와 대금 지급 현황을 전면 점검하겠다"며 "유사한 문제가 발견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하게 조치하겠다. 앞으로는 인적 신뢰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인 검증 체계를 갖추겠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2e45997855bd9e056265d90b4587f883358f2b40cef4f45f50c420d62feec5a" dmcf-pid="68llW2Lxu0" dmcf-ptype="general">끝으로 "연예인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요식업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며 "제 이름을 믿고 거래해온 분들께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b3aac917bee2cfb3cc0d3bceda836a59f4c674b7fe994acff46ab00162ac16e" dmcf-pid="P6SSYVoM33"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이장우 측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8개월째 납품업체에 식자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장우 측은 즉시 해명에 나섰고 지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703d44c2979638953eab7a73b0e47245066ab969a8ead2647c8d514e2f7c3c" dmcf-pid="QPvvGfgRUF"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딸 아빠'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에 분노…"제정신인가" [RE:스타] 03-20 다음 '그알' 측,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전문] [공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