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경일, 이별 발라드 신곡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발매 작성일 03-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hQwF4q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bf969a8fe912dabba92bb6a19f5cad7f0b3140bb0ecb4e57197b9ab626d59" dmcf-pid="Vwlxr38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83604378kuiv.jpg" data-org-width="800" dmcf-mid="98RZ4EYC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83604378ku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d00d7422792efd0b15a1b0f944ae84aeefcc12d2b4b363401b7f03b8e2b0b0" dmcf-pid="frSMm06byz" dmcf-ptype="general">가수 한경일이 이별의 가장 잔인한 순간을 붙잡아 세운 신곡으로 공감대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1870a5c8ec84b2d89ba6b352ca94f9c9291b1769b4eaeaf3e21a35d00624bfb" dmcf-pid="4mvRspPKS7"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cdf0f2de6c34648a19c472df0e0dccbd4e1f3176eb677c8e231d01b953bcc96" dmcf-pid="8sTeOUQ9hu" dmcf-ptype="general">이 신곡은 사랑이 끝나는 그 찰나의 감정을 집요하게 파고든 정통 발라드다. 믿기지 않는 이별 통보 앞에서 끝내 무너지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붙잡는 한 사람의 심정을 절절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e27d37a1a77442f84dfcfc490ed1c36431c7d2b3a52623dcebe00a4b8eb34f4" dmcf-pid="6OydIux2yU" dmcf-ptype="general">이 곡은 섬세한 노랫말을 그려온 작사가 전누리와 작곡가 필승불패, 최유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날 떠나가지 마 어떻게 그래 내 사랑아’라는 직설적인 가사는 이별 앞에서조차 체념하지 못하는 사랑의 본질을 고스란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6e1329571f808d58a01c1fa0817dca4b920cc8e5ec167b9379683c9083b7a79" dmcf-pid="PIWJC7MVhp"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데뷔 초부터 이어온 고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이 더해진 만큼 깊어진 표현력으로 한층 성숙한 보컬을 선보인다. 차갑게 돌아선 뒷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도입부의 허탈함부터 텅 빈 가슴으로 이름을 부르짖는 후반부의 고음까지 그의 목소리는 곡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 올린다.</p> <p contents-hash="b290caf4625277faca6a7cfb1078b31a4b264ac9b7fe93f337527aa2450a2bf0" dmcf-pid="Qwlxr38BC0" dmcf-ptype="general">‘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는 이별 앞에 홀로 남겨진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쉽게 지워지지 않을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838077148010ceb6d72983ee257699a59b905e0cb8dfffab1256dd4ae6a1112" dmcf-pid="xrSMm06bC3"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02년 첫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c911a6730ed3c9df59034bb249d98f6b9e5f933c447227630b296a70ecd9b32e" dmcf-pid="yb6WKNSrWF" dmcf-ptype="general">한경일의 새 디지털 싱글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가 됐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WKPY9jvml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4억4천 이체 공개→해결 약속까지…식당 미수금 논란 "끝까지 책임"[종합] 03-20 다음 김지유, 웹예능 ‘간절한입’ 새 MC 발탁[공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