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위의 여성은 우리ARMY였다" BTS '스윔' 5시간 만에 1261만뷰 댓글 44만개 [K-EYES]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bcFMEovW"> <div contents-hash="1e71ccf7c4554167cbbdd1ba4234295bfc08c7fb5fdc3a198cbe0b621b56730e" dmcf-pid="zlKk3RDg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65d96ddc294dd1e0f2d48b7f76561481888286d0dbf9fc13d549a2217bcbf" dmcf-pid="qS9E0ewa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183259296dsrt.jpg" data-org-width="560" dmcf-mid="uT1evbJ6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news/20260320183259296ds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840ea2beb23547e6b207220348c06b6b95996f4de14014d52c350fcf0f87d1" dmcf-pid="Bv2DpdrNCv" dmcf-ptype="general"> BTS 타이틀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가 20일 오후 1시 공개 5시간 만에 1261만 뷰를 돌파하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유튜브 댓글창은 순식간에 44만5000개를 넘어섰고, 좋아요 수는 200만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c90481c2bc53e59ab96ff83b195f0c75f1c848b4bfef7c8fba7bf7142d55f9d9" dmcf-pid="bTVwUJmjSS" dmcf-ptype="general">앨범 '아리랑'의 하이브 실물 앨범 선주문은 400만 장을 넘어섰으며, 한터 차트 기준 발매 10분 만에 100만 장이 판매됐다.<br>유튜브도 들썩였다.공식 유튜브 계정(@YouTube)은 직접 댓글창에 "this. is. everything. ARMY WE ARE SO BACK"이라고 적어 14만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팬들은 앞다퉈 "누군가 이 댓글에 좋아요를 누를 때마다 다시 보겠다"는 릴레이 댓글을 이어갔고, 그 중 일부는 수천에서 수만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foryouthnd는 "SWIM - 올해의 노래 / ARIRANG - 올해의 앨범 / BTS - 올해의 아티스트"라고 적어 8만9000개의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9a271cee8107210ddb02bdee24de56e3c1c835cf1e7445ae3e069ebdeed2b44" dmcf-pid="KyfruisAll" dmcf-ptype="general">아이튠즈 미국 차트에서는 발매 직후 '스윔'을 비롯해 '바디 투 바디', '훌리건', 'FYA', '노멀', '에이리언즈' 등 수록곡 다수가 동시에 상위권을 점령했다.</p> <p contents-hash="bcadd05e6819e5935b9d71be26920e60aca2a35b8787dfcaeb26e7089a14c8b4" dmcf-pid="9W4m7nOcyh" dmcf-ptype="general"><strong>"배 위의 여성은 ARMY였다"</strong><br>이번 뮤비의 핵심 화제는 단연 팬들의 해석이었다. 뮤비에는 할리우드 배우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가 등장해 광활한 바다 위 배 안에서 방황하는 여성을 연기하고, BTS 멤버 일곱 명은 묵묵히 그 배를 이끄는 항해사로 나온다. 팬들은 이 구도를 단순한 내러티브로 보지 않았다.<br>@sucreyoongi는 트위터에 "배 위의 여성은 우리(ARMY)를 나타낸다. BTS는 물리적으로 거기 없지만, 우리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우리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들은 여기 있을 것"이라고 썼다. 유튜브 댓글 @Foxesandpoems도 같은 맥락의 해석으로 4만40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그들은 유령처럼 배에 있고, 여성은 그들을 감지하지만 닿을 수 없다. BTS가 이 곡을 ARMY를 향한 궁극의 러브송이라고 했는데, 이 은유가 특히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는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458d7dcf9312470615b5d1c667ded5ef0fff7adb9f6d3adea1398b28d6763b56" dmcf-pid="2Y8szLIkWC" dmcf-ptype="general">팬 @한승철-n4d도 유튜브에 영어로 "SWIM은 자신을 잃지 않고 흐름 속에서 나아가는 곡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고대 빛의 노래, 아리랑의 메아리가 살아있다(Within it lives the echo of an ancient song of light -- Arirang)"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478b476b7e136aa523e73e1d76d06213fd80a74bf1d9d2eb3be2d390ae4561d" dmcf-pid="VG6OqoCEhI" dmcf-ptype="general"><strong>"4년을 기다린 우리에게"</strong><br>팬들의 감정은 전 세계를 가리지 않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팬베이스 계정 @JkSouthAfrica는 "영화 같은 경험이다. 비주얼, 보컬, 스토리텔링 모두 다른 차원이다(A literal cinematic experience)"라고 했고, 브라질 팬 @PortalMinYoongi는 포르투갈어로 "스윔을 듣고 나서 나는 누구인가(QUEM EU SOU DEPOIS DE SWIM)"라고 적어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KarinaNunezCanchanyas는 "끝까지 남아있던 팬들에게 팬덤 허그를(Fandom hug to all who stayed)"이라고 적어 9만50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6e7addf1a1558ceac0145a1ebcd939a2250297cab049690246941f83d03299" dmcf-pid="fHPIBghDTO"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뒷이야기도 화제가 됐다. 팬 계정 @dreamjeons는 "LA에 갔을 때 정국이 15살 때처럼 수줍어했다더라"는 멤버들의 대화를 공유했고, 뷔가 "정국이 KDH(케이팝 데몬 헌터스) 보면서 울었다"고 폭로하자 정국이 "남주인공이 죽어서 슬펐다"고 해명하는 장면도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졌다.</p> <p contents-hash="15d51308cffe3cb42969ac16a76f7a14eee0cea2f060b761906e432a6d2a95ee" dmcf-pid="4XQCbalwvs" dmcf-ptype="general">BTS는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콘서트를 열고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에 생중계한다. 다음 주에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이틀 연속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f17bbcf9702d58fb03ba58e3f4bc07c61e31711e3684e707cd0caf83e0f285" dmcf-pid="8KcFJl0HSm"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美서 낯 가리고 방에도 안 들어가‥“민망하니까”(BANGTANTV) 03-20 다음 '그것이 알고싶다' 측,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사과 "근거 없는 의혹" [공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