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20년 지기 믿었다가…'대금 미지급 의혹'에 최초 입장 발표 작성일 03-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장우 "피해 호소하는 A씨에 상응하는 금액 변제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USAXKp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74625760c53d13f8a31b180fd29ab5f4c0180da974cdc70b3d872a4b1b1f1" data-idxno="679128" data-type="photo" dmcf-pid="UL7Tk52u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85326426gauu.jpg" data-org-width="720" dmcf-mid="3PwRBghD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85326426ga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d288a43e475c0f834d29fa94b1a78357a775b90a75e665782b7a633c5d9b75" dmcf-pid="7KvNPrXSuj"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이장우가 '대금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128ad6d1f6dc71ed518cc9c04d3ef558bfaefa63435be43acca1ccecad68631" dmcf-pid="z9TjQmZvUN"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은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 최초 보도 이후 구체적인 해명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973dd4ae3fd98b1aada17d34a8a61e7e5169aead666602f0a15a52cbf4ddcda7" dmcf-pid="q2yAxs5Tua"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호석촌(순댓국집)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며 이번 논란은 무진이 A씨에 금액을 미지급하면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되짚었다. </p> <p contents-hash="a2fcb80564b3bb1dc261ced3c22d0f6082a1b6e45126b564bfabd555e3479a50" dmcf-pid="BVWcMO1yUg" dmcf-ptype="general">이어 이장우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제 20년 지기 친구다. 저는 그가 호석촌의 대표로서 무진과의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며 "전 대표가 무진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다는 사실,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347173fa7bbafb20af6f25fae8e448be0efb5ed05ba52fab210dffb5e83152d" dmcf-pid="bfYkRItWuo" dmcf-ptype="general">그는 "호석촌으로의 공급분이 확인되는 즉시 무진이 A씨에게 해당 금액을 변제하는 것을 전제로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대여금으로 처리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무진은 호석촌 외에도 다른 거래처에 육류를 공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d0b7015a7f6a765b89ac004e9fb9bec9c9bcb4bbb76c43d5498191cd64af105" dmcf-pid="K4GEeCFYuL"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A씨가 하루빨리 정당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호석촌을 포함한 관련 사업장의 거래 구조와 대금 지급 현황을 전수 점검하겠다. 이와 유사한 문제가 추가로 발견될 경우, 법적 수단을 포함한 단호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35568b094f36f6d852fdae941bb4c156a2ae7da9841e2039feb05aee5727e0" dmcf-pid="98HDdh3G3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사업을 쉽게 생각하거나 영리만을 추구하며 시작한 것은 아니다. 할 수록 요식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과 자영업자분들의 노력과 수고에 더욱 고개가 숙여질 뿐이다. 홍보에 유리한 연예인이라는 점을 가지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식업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6c75a26b2500701561634936d0c49d95cce07d49c691b731ba17a3a75d0613d" dmcf-pid="26XwJl0Hzi"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법적 책임의 범위와 무관하게, 제 이름을 믿고 거래를 이어오신 분들께 이러한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일련의 일들에 대해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4e8bd1f1f57d43cbf9eefdd1f83ce8e4fdbad46b57714efacfcb6a05a92f26e" dmcf-pid="VJpljHb0p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 중인 호석촌이 거래처 A업체에 4,000만 원가량의 대금을 미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장우 소속사는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라고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b32a1407e494f95f79f394d57881497b43a9f695ff42469c825f7503fcbed22" dmcf-pid="fiUSAXKp3d"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알' 고개 숙였다… 제작진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 사과" 03-20 다음 황보라 子, ‘삼촌 하정우’급 딸기 먹방‥비주얼도 닮았다(보라이어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