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0kg 감량 만반의 준비…“‘아리랑’은 써도 되나 고민” 작성일 03-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CIMO1y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a89f4d9225d72557dfb899e80c77a7eec4339f07fa9392403438313b28de6" dmcf-pid="HVhCRItW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lgansports/20260320190530566amhj.jpg" data-org-width="800" dmcf-mid="Yap0r38B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lgansports/20260320190530566am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ddf33e987461c4518068bc54945e2cc1e93aeda2ef1cf082d153cf2de5ac16" dmcf-pid="X3jNbalwDt"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준비과정을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943329c67621077372c890919957421c44fbb99fad9a5d3bbccd366d3fc76241" dmcf-pid="Z0AjKNSrE1"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방송 ‘스튜디오 노츠 아리랑’에서 컴백과 관련한 다양한 비하인드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41fb5bd73bcffabcdc1eca25ca588d896b884769b1835ce334c3ba60cd5e00e" dmcf-pid="5pcA9jvmI5"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지민은 넷플릭스로 공개될 다큐멘터리 속 자신의 모습을 언급하며 “쉽지 않은 얼굴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지민은 9~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고백했다. RM 역시 “지금과 10kg 정도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3ae88ebca4935f79b972a6efabf82777eb0bc9564d9983b295efc57da49db3" dmcf-pid="1Ukc2ATswZ" dmcf-ptype="general">진은 “멤버들이 다 무게를 증량해서 운동했다”며 멤버들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전에 ‘마른 게 추구미인데 멤버들이 강요했다’고 했었는데, 이제 몸이 안 좋아져서, 늙어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9e6c686f5eb0c5abd811b28699b9d3470df4a82ee76d17f6939a92cea32864" dmcf-pid="tuEkVcyOrX" dmcf-ptype="general">컴백쇼를 앞두고 이날 발매된 앨범 ‘아리랑’에 대한 비화도 밝혔다. 지민은 “아리랑 민요 자체가 한국 사람이라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단어이자 민요이지 않나. 우리가 이 단어를 써도 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d2feac157b1e3fbdae4af7824bcaaf5bbff0f3609d812e36bc429e8150578a" dmcf-pid="F7DEfkWIO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팀의 정체성을 고민했을 때 ‘한국인’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고 했다. 지민은 “‘우리다운 건 무엇인가’, ‘방탄스러운 건 무엇인가’를 고민했다”며 “요즘 여러 국적을 가진 팀도 많은데 우린 다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다운 걸 넣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말이 그때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5b093c4d12bfa34e85fef8e34089671598f04e843536c4ccff07030d7c7fca" dmcf-pid="3zwD4EYCsG"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이들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0qrw8DGhsY"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질' 고소당한 박나래, 6시간째 경찰 조사…"성실히 답변" 혐의 인정할까 [엑's 현장] 03-20 다음 ‘뮤직뱅크’ 최예나, ‘예나 코어’로 완성한 역대급 키치함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