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하지원 미담 공개 "'학교2' 단역인 내게 말 걸어주고 대화도 많이" [RE:뷰] 작성일 03-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VHfkWI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e3dbbb9f02be05537b811c3ee98665c00e152b80060f6e783faae2146af07" dmcf-pid="QIfX4EYC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5746508xd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5LBoy71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85746508xd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11684ccfdc91fd2c629d98c8c4261ebb7d0d912edc1ef4dc9aa12a608d225" dmcf-pid="xJZE5PAiAa"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정시아가 신인시절을 돌아보며 단역으로 만난 자신을 챙겨줬던 하지원의 미담을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6813f898e898f24a74a171dea3680a4a68502218ff1c8fda5f9ea478db3420ec" dmcf-pid="yXiznvUZog" dmcf-ptype="general">20일 온라인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선 ‘20년 묵은 무기를 꺼냈습니다 결국 눈물 흘린 정시아? feat.남편 (정시아 인생 연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4365628b6431e0e48f7969f79aa36492d4ac4f25aa2bd06db422806d0a6960ac" dmcf-pid="WZnqLTu5Ao"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정시아가 자신의 인생 연대기를 소환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고등학생 시절 배두나와 잡지 커버 모델로 함께 촬영한 모습을 공개하며 “저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 유명한 분들 찍는 조세현 작가님이 계셨는데 ‘같이 찍어도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배두나 씨와 이때 같이 찍게 됐다. 인생 첫 촬영이다보니까 어떻게 해야 잘 나오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그냥 공부만 하던 학생이 모델로서 데뷔를 한 거니까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2bafdbf42b9238814a3bfee66661d6cb0ee1c1c4929e136f46a64620e5641f3" dmcf-pid="Y5LBoy71cL" dmcf-ptype="general">“데뷔가 길거리 캐스팅이었나?”라는 질문에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것은 아니었지만 당시 길거리 캐스팅은 많이 당했다. 당시는 지인이 모델 이런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물어봤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dce09903ad77e61232a60bb64c8a6550e14ec2860fa767acf0715cd2b1925ac" dmcf-pid="G1obgWztAn" dmcf-ptype="general">이어 ‘학교2’에 단역배우로 TV에 첫 출연을 하게 됐다며 당시를 돌아봤다. 그는 “이때 기억나는 게 주인공 중에 하지원 씨가 있었다. 그때 하지원 씨는 이제 막 떠오르는 배우였고 저는 이름 없는 단역 배우였다. (고등학생이었는데)현장에 다 어른들 있고 유명한 사람들 있고 엄청 떨렸다. 그때 매니저도 없어서 스스로 메이크업도 스스로 하던 시절이었다. 저는 맨땅에 헤딩이었던 것 같다. 지인이나 라인 아무것도 없이 꿈 하나로 그냥 뛰어들었다. 감독님이랑 미팅을 통해 (감독님이)저를 픽하신 거다. 친절하게 연기를 지도를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cdb646ab28aae72e86279eb5e28f029aa1393aba942211552b209a99041dbb" dmcf-pid="HtgKaYqFgi" dmcf-ptype="general">그는 하지원에 대해 “고등학생인 조그만 애가 와서 긴장하고 있으니까 뭔가 안쓰러워 보였는지 둘이 대화를 많이 나눴다. 아마 하지원 씨는 기억을 못할텐데 저한테는 감사한 기억이다. 그렇게 유명한 분이 고등학생 단역 배우에게 말 걸어주고 이야기 나눠주고"라고 미담을 소환하며 "그때 학교에서 찍었으니까 ‘너는 어디 살아?’ ‘몇 살이야?' 이런 얘기 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174aba92f61c4a02011f7f448b18e042e92dc5e093ad5518be5ae2f77500902" dmcf-pid="XFa9NGB3kJ"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시대의 김연아' 사라졌다…올림픽 金 따고, 세계선수권 줄줄이 포기 03-20 다음 손담비, 이규혁과 육아 갈등 고백 "엄마 되고 180도 변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