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붉은 진주’ 오정란 역 호연으로 드라마 견인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n7jHb0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7786b14dff37582df34f3c930f14cd9370dbe3727ecf343f432a13fdba987" dmcf-pid="8MLzAXKp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91036537fg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TuNGB3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91036537fg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161031885b7c5e70c3bcae89b0bc88ef4d5be5f89e75e3deb99a7f95a61a28" dmcf-pid="6RoqcZ9US6" dmcf-ptype="general">배우 김희정이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아델 그룹 안주인 ‘오정란’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드라마를 견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7cc384a1f1c9b6265b6e15fe5749ce1d164c8f3887803b0d7f4c68ff139e7c" dmcf-pid="PgE4OUQ9h8"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자기 자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오정란 캐릭터를 탄탄하게 소화하며 스토리의 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6a1185caed97752c6d254f180a353474997dabd490da1664b9844c11ae05d68a" dmcf-pid="QaD8Iux2v4" dmcf-ptype="general">김희정 활약은 13화부터 16화까지 돋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 현준(강다빈 분)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유 부모인 삼식(차광수 분)과 영실(경숙 분)을 직접 찾아가 “결혼합시다, 우리”라는 파격적인 제안으로 판을 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희정은 거침없는 추진력을 보이며 오정란이라는 캐릭터의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냈다.</p> <p contents-hash="1f96fa28bbd6948899b3d07df259e9b77511df2c688021a80e8f5b25c9953a57" dmcf-pid="xNw6C7MVhf" dmcf-ptype="general">또 김희정은 극 중 라이벌인 단희(박진희 분)와 관련해 대립할 때는 품위 있는 사모님 모습 뒤에 숨겨진 히스테릭한 감정을 인상적으로 드러냈다. 자신을 자극하는 영실에게 주스를 퍼부으며 리채를 잡고 몸을 사리지 않는 난투극까지 불사하는 그녀의 연기는 오정란의 불같은 성격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1열을 을 몰입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f860cf637d7a5f513fbd474fa091c8d85dd874abb7579c296e8e0f76e2f79" dmcf-pid="y0BSfkWI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91038317ba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2WPrXS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91038317ba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af5567bca08d68dd667e85848f1ae8df43924f2f0c3183c3c97aeec41d023a" dmcf-pid="Wpbv4EYCh2"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아들 현준 앞에서는 한없이 따뜻하면서도, 목적을 방해하는 인물에게는 조금의 자비도 없는 냉혈한으로 변모하는 극단적인 감정선을 부드럽게 이어갔다. 김희정의 연기력은 평면적일 수 있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붉은 진주’의 긴장감과 재매를 업그레이드 시켰다.</p> <p contents-hash="f941185d85f10636449e7a2de704c8ffdc674cbb0e2c2d19fab1f2d8fde49f05" dmcf-pid="YUKT8DGhh9" dmcf-ptype="general">이어질 드라마 흐름에서 김희정은 단희와 민준(김경보 분)을 압박하며 더 거센 폭풍을 일으키는 중심적 인물 오정란으로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사건을 만드는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22e786808decab70363214123527e07fcd1ac60b3a2f735c4531ec2e956d298" dmcf-pid="Gu9y6wHlCK" dmcf-ptype="general">김희정이 오정란 캐릭터를 통해 드라마의 긴장감과 재미를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요동치는 아델 그룹 후계 암투 속에서 어떤 강렬한 연기를 보여 줄 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45f8d3dfd3651bf957e21097e14def753933a52b2ff449092d8dc015b1bf48d" dmcf-pid="H72WPrXSCb" dmcf-ptype="general">김희정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XzVYQmZvh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조이건 최종 선택하지 않은 이유?…겹지인 때문에" 03-20 다음 1400만 '왕사남', 박지훈 마지막 '미공개 영상' 공개…"단종의 마지막"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