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 작성일 03-2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0/0001342142_001_2026032019371011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양궁 임시현</strong></span></div> <br>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인 임시현(현대모비스)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임시현은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청주 김수녕 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리커브 여자부 최종 10위를 기록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습니다.<br> <br> 3차 선발전에서는 남녀 각 8명씩의 2026년 국가대표가 뽑혔습니다.<br> <br>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잇달아 3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스타로 떠오른 임시현은 대표 선발전 탈락으로 올해 아시안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여자부에서는 2021년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장민희와 강채영, 그리고 도쿄 올림픽 3관왕인 안산이 1, 2, 3위로 3차 선발전을 통과했습니다.<br> <br> 남자부에서는 김제덕이 1위,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이 2위, 이우석이 6위에 오르며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가 모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 <br> 컴파운드에서는 박정윤이 여자부 1위, 김강민이 남자부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최종 엔트리는 다음 달 두 차례 자체 평가전을 거쳐 확정됩니다.<br> <br> 1차 평가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북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2차 평가전은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됩니다.<br> <br>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대표선발전 탈락…AG 출전 불발 03-20 다음 이장우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 진짜 몰랐나…"20년 지기 친구 믿었다"[전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