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미납 의혹' 이장우 직접 입 열었다.."부족함 인정, 깊이 반성" 사과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PZSCFY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ed1f81c525739aa1b3c432453d5009bf4942648d32cedb871206a993a2e89" dmcf-pid="p3Q5vh3G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94102378fcxn.jpg" data-org-width="530" dmcf-mid="3wJpHWzt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94102378fc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b23c4c247d4ac4316c484a85a12609c17d411c698b8614c246d498cd607952" dmcf-pid="Uue3YTu5e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장우가 납품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f6e69bef0b4294519fe515656208eba8cd74c93a806a6cddbf9831c9c8aa4d3" dmcf-pid="u7d0Gy71Rz"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A씨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도 이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f65163f2d03e47ac2a687e471538240c90890234afbb7325823df0423bac2c" dmcf-pid="7zJpHWztn7"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대국집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납품 대금 약 4천만 원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던 상황.</p> <p contents-hash="a8c461dc8758526506a642c7922abc710710394b5ef488f9ed030faf04809da2" dmcf-pid="zqiUXYqFL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장우 측은 해당 금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모두 지급했으며, 이후 무진 측이 납품업체에 대금을 전달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설명.이어 이장우는 “거래 구조를 직접 확인하지 못한 것은 분명한 제 불찰”이라며 “중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까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전했다. 이어 “A씨가 정당한 대금을 조속히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4b77c9ace0d34993200fce0dc868f3b906b3261fab0ce0617ea898b953e36d6" dmcf-pid="qBnuZGB3e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장우 측은 무진과의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정상적으로 지급해 왔다고 밝혔다. 다만 “중간 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3367bee18888938f52608b5a59981114b548515a7e696d8670d6eda677cb09" dmcf-pid="BbL75Hb0Lp"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며 “법적 책임 여부를 떠나 제 이름을 믿고 거래를 이어온 분들께 피해가 발생한 것 자체가 무겁게 느껴진다”며 도의적 책임을 인정했다. 또“논란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bKoz1XKpn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535762955dfeff2275193187384ded79a83eda5bcc0c4b08cd4c41299cb9197" dmcf-pid="K9gqtZ9UM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토 준지 만난 기안84, 의문의 김치볶음밥 도시락 오픈…日 출판사 논란은 계속 '침묵' (나혼산) 03-20 다음 '싱글맘' 오윤아 오열, 자폐 아들 공개에 "뭐가 잘 나서 당당하냐" 쏟아진 비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