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직접 사과 "20년 지기 친구 믿었다"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8K0tfz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a52cc48e93e01699eea64af7a201dff73b2be397f46656650ae0b03b9feb3" dmcf-pid="6469pF4q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JTBC/20260320193745514pruo.jpg" data-org-width="560" dmcf-mid="4uq0Gy71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JTBC/20260320193745514pru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0feeccbab0c6994509054d465b76fd8ece2e59cc26133e67d4c55236da6c9e1" dmcf-pid="P8P2U38BWA"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장우가 국밥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078646752ac23af98cace90952320e2dba3b5c691e480173cafe2db8d495d4d5" dmcf-pid="QxR8qux2Wj"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f0db5c74ecf6649e23ee5ed58be32a5c851926c9da6b4167b675f4660fd9b8" dmcf-pid="xMe6B7MVyN"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고,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제 20년 지기 친구'라며 '그가 호석촌의 대표로서 무진과의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 그 전 대표가 무진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거래 구조 전반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저의 부족함이었고, 이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7910af7e5f22a35d770ea84c0dd81f6b21f69efdbf1ca3b05ce3da6bcd65c30f" dmcf-pid="yWGSwkWIha"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무진은 호석촌 외에도 다른 거래처에 육류를 공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호석촌으로의 공급분이 확인되는 즉시, 무진이 A씨에게 해당 금액을 변제하는 것을 전제하여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무진에 대여금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 A씨께서 하루빨리 정당한 대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2024362b89d4855e0a93732a7d77fa6e69f582e319f63347f17378cefefbd98" dmcf-pid="WYHvrEYCv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는 이 사업을 쉽게 생각하거나 영리만을 추구하며 시작한 것은 아니다. 해보면 해볼수록 요식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과 자영업자분들의 노력과 수고에 더욱 고개가 숙여질 뿐'이라며 '홍보에 유리한 연예인이라는 점을 가지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식업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 논란이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 법적 책임의 범위와 무관하게, 제 이름을 믿고 거래를 이어오신 분들께 이러한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A씨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6cbe692b7d4e1747e781c1735551f100ff472951ca938ff1b0abf3a1219db54" dmcf-pid="YGXTmDGhTo"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한 매체는 이장우 순댓국집 호석촌이 육류 납품업체 A씨에게 202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육류를 제공 받고도 대금을 제때 정산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약 4000만원을 보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7745b00db1d21d8eec22d3bd9d652fc848da34e3d7b0ae694c19f4f209f29cb7" dmcf-pid="GHZyswHlWL"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JTBC 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부 직행이냐 큐스쿨이냐' 드림투어 파이널 21일 개막...64명의 마지막 승격 관문 03-20 다음 이토 준지 만난 기안84, 의문의 김치볶음밥 도시락 오픈…日 출판사 논란은 계속 '침묵' (나혼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