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통했다… ‘왕과 사는 남자’, 로튼 토마토 평점 96% 호평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Jsu06b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fbfcb54e3b3c7dbf7fcef7b6bd833eaca48b46b94039ac2e83eb08bde604f" dmcf-pid="WniO7pPK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SEOUL/20260320201804538fwrq.png" data-org-width="700" dmcf-mid="xpxEF52u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SEOUL/20260320201804538fw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f7c51380cb3fd9b434d084ffb3db5c9d2b6495d99d2122e13fdf20946d4d69" dmcf-pid="YLnIzUQ9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북미와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상영 범위를 넓히며 해외에서도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673919177e5dda219c48c8af6f1c0666481b075d884a0ab0f07955a6aabcc9a" dmcf-pid="GTvuLJmjLg" dmcf-ptype="general">미국 뉴저지를 포함한 26개 도시에서 개봉한 데 이어 캐나다, 호주,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도 관객과 만나고 있다. 글로벌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20일 기준 관객 점수 96%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07d7764e482c9aa923e754fa229b8e253023c256002d43bb4d85c074ccfa4d2" dmcf-pid="HyT7oisAio" dmcf-ptype="general">해외 관람객들은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 “신분과 세대를 넘어선 진정성 있는 우정 이야기”, “자막이 부담되지 않을 만큼 몰입감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ab511a1c54f38bba8937fecd22219881d16dcfe6af1040b43ca61d8041dd88" dmcf-pid="XWyzgnOceL" dmcf-ptype="general">또한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 더욱 깊은 울림이 있다”, “두 주연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결말이 특히 감동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역사적 소재를 새롭게 풀어낸 작품을 선호하는 관객들에게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런던서 망원경 '거꾸로' 들고 빅벤 코앞이라고 감탄..."어쩐지 멀더라니" ('오리지널') 03-20 다음 '그것이 알고싶다', '李 대통령 조폭연루설' 8년 전 보도 사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