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CJ대한통운 협력의 결실,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이제혁 작성일 03-20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이제혁, 스노보드 크로스 당당히 동메달<br>서울시장애인체육회-CJ대한통운 협력<br>스노보드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메달리스트 탄생</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0/0001226821_001_20260320203509350.jpg" alt="" /></span></td></tr><tr><td>CJ대한통운과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이제혁의 동계패럴림픽 동메달을 축하했다.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20일 CJ대한통운 본사에서 개최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따낸 이제혁(29)의 포상식에 함께하며, 선수의 성과를 축하했다.<br><br>이번 포상식은 지난해 7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CJ대한통운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하고,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0/0001226821_002_20260320203509390.jpg" alt="" /></span></td></tr><tr><td>CJ대한통운 신영수 대표이사(왼쪽)와 이제혁.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서울특별시 소속 장애인 스노보드 선수인 이제혁(CJ대한통운)은 한국 동계패럴림픽 최초 메달리스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br>특히 결승선 통과 직전 캐나다 선수와 충돌 위기 속에서도 강한 정신력과 집중력으로 이를 극복하는 투혼을 발휘하여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다.<br><br>행사에 참석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교수)은 “이제혁 선수가 보여준 불굴의 의지는 39만 서울특별시 장애인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줬다”고 말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0/0001226821_003_20260320203509427.jpg" alt="" /></span></td></tr><tr><td>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님과 이제혁.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이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성과를 통해 민간(공공)기업 협력 기반의 선수 육성 모델이 국제무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했다. 향후에도 민간(공공)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 프리즘, 뉴스 하나에 8가지 해석... FT 160만 구독 제국에 도전장 03-20 다음 김영철, 런던서 망원경 '거꾸로' 들고 빅벤 코앞이라고 감탄..."어쩐지 멀더라니" ('오리지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