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새엄마’ 김지현과 복잡미묘한 기류…박진영 굳은 눈빛 (샤이닝) 작성일 03-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ZijghDMs"> <p contents-hash="7031de012ed8b4180899bb0e49f220e5cd767813287c06c986533a053fac8ac1" dmcf-pid="9g5nAalwMm" dmcf-ptype="general">박진영, 김민주가 갑작스러운 위기에 놓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c72ef922338246c5bafeb0ef3d466576a966c7d0d64ae739575d26a8218d6" dmcf-pid="2a1LcNSr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MBC/20260320205502439pf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n5U38B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MBC/20260320205502439pf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f077b7ad510b7104fad9e059299babe65f362411f9be6ada70f7c9003757fd" dmcf-pid="VNtokjvmMw"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방송될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5, 6회에서는 10년 만의 재회로 서로와의 시간을 다시 쌓기 시작할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에게 위태로운 변화가 감지된다. </p> <p contents-hash="ff484002a52880c148bdebec4643981df1257895fae81be6f0061753e8e60305" dmcf-pid="fjFgEATsRD" dmcf-ptype="general">서른이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10년의 세월 동안 한층 더 성숙해졌다. 부모님을 여의고 다리가 불편한 동생과 점점 노쇠해지는 조부모님을 항상 돌봐왔던 연태서는 지하철 기관사가 되어 당당하게 자립했고, 우울증을 앓던 아빠의 보호자로 살아오느라 집을 떠나지 못했던 모은아는 아빠의 재혼 후 호텔리어라는 자신만의 꿈을 좇아 독립을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e356c54bdd135f45e17d80f260034b1cf5642b9d4e0911b404d9c0900db08661" dmcf-pid="4kpjrEYCeE" dmcf-ptype="general">이렇게 치열하게 성장해 오는 과정에서 뼈아픈 헤어짐을 겪었던 만큼 두 사람 사이의 시간은 멈춰버린 지 오래다. 그러나 먼 시간을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만나게 되면서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가 다시금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20일) 방송에서는 이들의 앞을 가로막을 또 다른 사건들이 발생한다. </p> <p contents-hash="b86ff0ae32682fdbcbc94c301086345229c9ed1eae79a0eff4c1e91751a00065" dmcf-pid="8EUAmDGhek"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퇴근길에 유니폼도 갈아입지 못한 채 전화를 받은 연태서와 데스크에 앉아 무언가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모은아의 심각한 눈빛이 교차하고 있다. 특히 연태서는 병원복 차림의 동생 연희서(성유빈 분)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두 형제의 얼굴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눈길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b30415ba050010eb2370b1c94867bb07ab4220abeab5ffc073151ec13c147bc8" dmcf-pid="6DucswHld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모은아의 새로운 직장에 나타난 새엄마 박소현(김지현 분)의 모습도 엿보인다. 이전부터 박소현을 그다지 달갑지 않아 하던 모은아와 그런 모은아를 찾아온 박소현 사이에는 복잡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난 10년이 남긴 이 가족의 사연에도 호기심이 더해진다. 과연 연태서와 모은아는 이 상황을 잘 극복하고 다시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840c4421c9dc44a9babd7614b2d6b43e70aefbc2944b1806269d184ee5013c60" dmcf-pid="Pw7kOrXSMA"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심려 끼쳐 죄송"...2차 경찰 조사, 7시간만 종료 03-20 다음 김숙, '게임 폐인' 과거 실토 "2년간 칩거..게임머니 '2조', 일도 거절" 충격(집을 바꿀순 없잖아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