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박나래 "심려 끼쳐 죄송"…2차 조사 7시간 만에 종료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w0WvUZa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39a6653b01084d77d589b099e39fe1c60eb0354f6a75895dab6c93989be68" dmcf-pid="VsrpYTu5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월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1차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204945289dg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LWmDGh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204945289dg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월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1차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9d77a5e74ae8783089687eeb400653a54e0ddd0ed70276ba72db42a1743ef" dmcf-pid="fOmUGy71cU" dmcf-ptype="general">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약 7시간 만에 2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이번이 두 번째 소환 조사다. </p> <p contents-hash="e7a4fd3d101cdb2e0a0a353a9d453be34ba63dfe279063d2cd4b9d654240463d" dmcf-pid="4IsuHWztkp" dmcf-ptype="general">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께부터 약 7시간 동안 박씨를 특수상해 등 혐의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adf480cb1ad4698c776c4f3cb15bf5f56f495efbcebe7af3e8170cb3910822c" dmcf-pid="8CO7XYqFA0" dmcf-ptype="general">박씨는 오후 7시54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소명했는지' 묻는 취재진에 "질문하신 것 성실하게 답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359812be85e964c4c96f1f35e4a96715f3d0e5e3a5b06ec13b8683ab83b270" dmcf-pid="6hIzZGB3A3" dmcf-ptype="general">'매니저에게 술잔 던진 것 인정했느냐'는 질문엔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고 답하며 고개를 거듭 숙였다.</p> <p contents-hash="c6a113f2960f0e64a7f078ee789eaa5572b3e414b64f42df527a2cd3f3be6cf9" dmcf-pid="PlCq5Hb0AF" dmcf-ptype="general">'매니저 측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느냐',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 없나', '조사에서 어떤 질문 받았나', ' 비의료인에게 불법 시술 받은 거 인정하나', '주사 이모 자택 압수수색에 대해 할 말 있나' 등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다.</p> <p contents-hash="fbdecfa91aedd0fecf553db4e78ba069f21b242c77aae7a89a48e10a9c895d9f" dmcf-pid="QShB1XKpkt" dmcf-ptype="general">박씨는 전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지는 등 이른바 갑질 문제를 비롯해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모 씨로부터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다. 경찰은 지난달 20일 박씨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박씨는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b203a99b52b457486f7746f104925535d924d96c909c4aee38005d67aa38181a" dmcf-pid="xp3dVKiPg1" dmcf-ptype="general">박씨의 갑질을 폭로한 전직 매니저들은 지난해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박씨를 고소했다. 이에 박씨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1b04e90fa571e81babb966ceab9a20bcc665f321c53928c5717a2ecc608066ec" dmcf-pid="yjaHImZvc5" dmcf-ptype="general">최태범 기자 bum_t@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이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받았다고?" 유지영 발언 일파만파[MD이슈] 03-20 다음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10년 만에 재회→불가피한 동거 상황 발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