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대구시청 28-24 제압...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작성일 03-20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0/20260320192555029240dad9f33a29115136123140_20260320210110321.png" alt="" /><em class="img_desc">20일 대구시청전에서 슛을 던지는 삼척시청 김민서. 사진[연합뉴스]</em></span> 삼척시청이 2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대구시청을 28-24로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3연승으로 12승 3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남은 6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4위를 확보했다. 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br><br>이연경이 10골 4도움으로 MVP에 선정됐고, 박새영 골키퍼는 세이브 14개를 추가해 역대 2호 2천200 세이브를 달성했다. 대구시청은 정지인이 7골로 분전했지만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IS 인터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는 여전히 도전이 즐겁다 “우승 레이스 500번은 봤어요” 03-20 다음 파리 3관왕 임시현도 탈락…'바늘구멍' 양궁 대표 선발전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