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에 맞춘 ‘INSIDE’ 출격… 지니뮤직, 몰입형 음악 캠페인 론칭 작성일 03-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MYTl0H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0a7474cecfbf50a445ab8e33668b603fad07b174118ffdac53df975ef0c90" dmcf-pid="pxRGySpX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지니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SEOUL/20260320211102403gdzm.jpg" data-org-width="700" dmcf-mid="31FaLJmj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SEOUL/20260320211102403gd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지니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8cd6d5dfed3b8d0a8c2a03186b0bf8329fda3ed349d634cfc926b1700dc6d7" dmcf-pid="UMeHWvUZe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티스트의 음악을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1e19e9dd7bf3974cb292134ecbb34c274a4884544ea8bb27eac7f5cb7eb3054" dmcf-pid="uRdXYTu5dh" dmcf-ptype="general">KT지니뮤직은 20일 음악 플랫폼 지니를 통해 신보 발매와 연계한 콘텐츠 캠페인 ‘INSIDE(인사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스트리밍을 넘어 팬들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contents-hash="c809c45abf42a618c278cd395c9eb84656da389911ece39c0ac64d92894ece42" dmcf-pid="7eJZGy71MC" dmcf-ptype="general">첫 주자는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이다. 지니뮤직은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시점인 20일 오후 1시에 맞춰 ‘INSIDE : 방탄소년단’을 공개하고 플랫폼 전반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69edf3e1c65c2d528cb57d32bef430c5434eb696c863b07be207c888a921c9f9" dmcf-pid="zdi5HWztiI" dmcf-ptype="general">캠페인에서는 ▲신보 감상 이벤트 ▲독점 미니 인터뷰 ▲포토 콘텐츠 및 앨범 소개 매거진 등 지니에서만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일부를 추첨해 멤버 친필 사인이 담긴 앨범을 증정한다.</p> <p contents-hash="11b5b14c8874d195515070a5a91018d3a6aff6b87062277389902da328130ea1" dmcf-pid="qJn1XYqFdO" dmcf-ptype="general">한편 ‘INSIDE : 방탄소년단’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지니뮤직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가격표 안 봐"…장윤정, 권력의 실체 "회장님과 직접 연락해"('네고왕') 03-20 다음 왜 '아리랑'인가…BTS, 그 무게를 감당한 이유 [이승우의 관통]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