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술잔 투척' 의혹 7시간 추궁 받았다…"조사 통해 밝혀질 것"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nsXYqF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3d05ef99a196dd1e07967a44a9e1e20f75c989217e46724c84b0036e87087" dmcf-pid="KRkyU38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20326616ex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BeEATs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20326616ex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190872d3451fccaf0b83040e9fb2874ed1f5a6dbc26b80aecafc6845e3322d" dmcf-pid="9eEWu06bC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전 매니저들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76f38cdf4e85616b0ee08796c145628a09f3c713502b4f379e0b7fbbfc19c833" dmcf-pid="2dDY7pPKWB" dmcf-ptype="general">20일 박나래는 오후 1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특수상해 등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이는 지난달 20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은 후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b74c724498c6c681be9b9db54c1c9c70600dbe96aa87f9444986fb2ad5a37845" dmcf-pid="VJwGzUQ9Wq" dmcf-ptype="general">이날 회색 옷을 입고 마스크를 쓴 박나래는 "매니저 특수폭행 주장 여전히 부인하고 계시는 거 맞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허리를 숙이며 "오늘 조사 잘 임하고 오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오신 거냐"는 질문에는 "그거 아닙니다"라고 답했으며, "매니저 관련 문제 맞으실까요"라는 거듭된 질문에 "예 맞습니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d133a7ee1f664d3403aa74376d846291ea3bc0953d9f8a221a9da112db650a8" dmcf-pid="firHqux2Wz" dmcf-ptype="general">또한 취재진이 "(매니저)진단서 나왔는데 부인하는 거 맞으세요?"라는 질문에는 "조사를 통해서 성실하게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14c08a60c4d0b14701468c5f822d5d228a8db54723272d92e841ca55d9c4515a" dmcf-pid="4nmXB7MVv7" dmcf-ptype="general">이후 약 7시간 뒤인 오후 7시 55분 경 경찰서를 나선 박나래는 경찰 조사 내용에 대해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했다"고 답했다. 또한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게 맞냐"는 질문에도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51217e5ae8dcea1e89d2d170f83d7cafbac16dc64253984bf84212e475b9a7d5" dmcf-pid="8LsZbzRfTu" dmcf-ptype="general">이어 "심려 끼쳐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두 번 허리를 숙인 뒤 차량으로 이동했다. 특히 박나래는 지난 1차 조사와 달리 다소 굳은 표정이었다. 앞서 1차 조사에서는 경찰서를 떠나기 전 취재진을 향해 "조심히 들어가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네 일각에서는 여유로운 모습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이번 조사에서는 이를 의식한 듯 보인다.</p> <p contents-hash="8b8109db7c459eb0505ab2b5e3e5f6eca5ddbff55d0f3fb4bcd676c0e9fa55c7" dmcf-pid="6oO5Kqe4W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은 전 매니저 2명이 박나래에게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의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해 고소한 건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이에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 혐의로 맞고소하고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PgI19Bd8Tp"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이 극찬한 '한예종 출신' 30대 남배우, 데뷔 12년 차에 신흥 재력가 활약 ('세이렌') 03-20 다음 '금수저' 임수향, 한강뷰家 이사 후 새로 시작…"너무 버거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