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PS행…남자부 하남시청은 3위 굳혀(종합) 작성일 03-2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구광역시청 28-24 제압<br>SK는 15전 전승 이어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0/NISI20260320_0002089734_web_20260320214015_2026032022111741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의 이연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3연승을 거두며 포스트 진출을 확정했다.<br><br>삼척시청은 20일 오후 4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1매치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8-24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12승3패(승점 24)로 2위를 굳게 지키며 최소 4위를 확보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2연패를 기록한 대구광역시청은 5승2무8패(승점 12)로 5위에 머물렀다.<br><br>삼척시청은 이연경이 10골, 김보은이 6골, 정현희와 전지연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새영 골키퍼가 14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이연경이 10골 4도움으로 경기 MVP에 선정됐고, 박새영 골키퍼는 역대 2호 2200세이브를 달성했다.<br><br>대구광역시청은 정지인이 7골, 이원정이 5골, 노희경이 4골을 넣었고 강은지(6세이브)와 고채은(4세이브) 골키퍼가 10세이브를 합작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이어진 오후 6시 경기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광주도시공사를 36-34로 눌렀다.<br><br>이 승리로 SK슈가글라이더즈는 15전 전승(승점 30)으로 선두 독주를 이어갔고, 3연패에 빠진 광주도시공사는 4승11패(승점 8)로 7위에 머물렀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최지혜가 13골, 윤예진과 김하경이 6골씩, 강은혜가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0/NISI20260320_0002089737_web_20260320214527_2026032022111742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하남시청의 이병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오후 8시 남자부 경기에서는 하남시청이 SK호크스를 24-23으로 꺾었다.<br><br>2연승을 거둔 하남시청은 10승1무9패(승점 21)가 되면서 4위 두산(승점 13)에 승점 8 차로 달아나며 3위 굳히기에 돌입했다.<br><br>3연승을 마감한 SK호크스는 14승1무5패(승점 29)로 2위를 유지했다.<br><br>하남시청에선 이병주가 5골 3도움으로 경기 MVP에 선정됐다.<br><br>SK호크스는 박광순이 5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천군민생활체육대회 개회…3,900여 명 참가 03-20 다음 박신양, '편스토랑'서 요리 실력 공개→친구 생각에 눈물까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