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압구정 떠나 갤러리 같은 '럭셔리' 하우스로 이사 "휴지통 비쌌다" 작성일 03-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fuJRDg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2bf6d2c2dbd5fab08cdae80d2a369fc3a4ef9a2114f58bdf45435f9e524b4" dmcf-pid="Ff8zndr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0437343vuv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3W9Bd8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0437343vu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d0b16e081b2f33192d5bf0848f7812e4356a03fe5b3f95a074d75142641a6" dmcf-pid="346qLJmjS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0650a54c854fb21750e4ddb939bf709c19c939bb0fc081f79458a3df3dbd891" dmcf-pid="08PBoisAvC"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뉴하우스 최초 공개. 소장네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4e20ce7e2c1df4c67c2c5c0e5eaffad9e3e6094d3c0f0fd0ac3ea33fa035004" dmcf-pid="p6QbgnOcyI" dmcf-ptype="general">이날 20년 만에 이사한 최은경은 "되게 큰 집에 갔을 거라고 상상하시는데 같은 평수에 동네만 살짝 옮겼다"라면서 같지만 다른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621754ba6f483436a80c6c88baaf9bae793d815bd9d180903d664b7e26eb7be" dmcf-pid="UoaMswHlvO" dmcf-ptype="general">이어 최은경은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인테리어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다. 견적을 7, 8번 받았는데 계속 줄이고 하느니 안 하니만 못 하게 되더라. 돈만 쓰고"라면서 "그래서 견적보다 더 싸게 먹히는 이사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05558a2524237154a975f34d04154a5dca508099ad967eb4b0308116a76bd8" dmcf-pid="ugNROrXSvs" dmcf-ptype="general">집에 입장하는 런웨이 느낌의 복도에는 큰 액자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픈 키친을 소개, 오픈키친을 안 좋아한다는 그는 "트랜드인가보다"면서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잘산템이다. 휴지통이 이렇게 비싸도 되나 싶었다"라면서 쓰레기와 재활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휴지통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b9dcd214568e5d83774d6a9112b58d6acdf35bf7bf2ab3f75045ce49a4c49" dmcf-pid="7ajeImZ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0437590pu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8QbgnO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0437590pu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f44d8849c165788f41a0e262dd2879eba5a840011a1411c7ed30819d5997aa" dmcf-pid="zNAdCs5Thr" dmcf-ptype="general"> 이사 오면서 제일 신경 많이 쓴 곳은 식탁이라는 최은경은 "예전에 식탁방에 있던 식탁을 안국동 사무실로 옮겼다. 이번에 새로 사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다시 끌고 왔다"라면서 "용달비가 많이 들었지만, 돈이 굳었으니까 의자를 사기 시작했다. 그게 더 문제다. 더 비싸다"라면서 광기 가득한 눈빛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319048de74cb97265755f429fed47720887b9045bc86bd0011dd647b1451356" dmcf-pid="qjcJhO1yhw" dmcf-ptype="general">이어 취미방을 공개, 최은경은 "이번에 산 거 중에 가장 비싼 게 책장이다"며 책장을 자랑했다. 또한 취미방에는 피아노가 취미인 남편을 위한 구매한 피아노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b4503c78062c25179124f4bf38f8fb6d3da152d7eaa42db8d3a6f1284a3f4d2" dmcf-pid="BAkilItWyD" dmcf-ptype="general">또한 레드와 그린 조합으로 취향 저격한 안방을 공개했다. 그는 테이블에 대해 "식물방에 있었던 몬타나다. 침대의 레드에 다른 색은 피했다"라면서 "좋아하는 작가 책을 놓았다. 아침에 좋아하는 그림을 펼쳐준다. 이 그림이 수천만 원이다. 뭔 상관이냐. 이렇게 보면 된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134a80f21e94513fa771416aad6d8777df778abafbae57ad5facfd1c203f72e" dmcf-pid="bcEnSCFYCE" dmcf-ptype="general">심플하면서 편안한 느낌의 최은경이 혼자 사용하는 욕실에는 반식욕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KkDLvh3Glk"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폐가급’ 제주집에 빽가 도망 사태 “밥이 안 들어가” (‘예측불가’) 03-20 다음 "남편 행복해야 나도 행복" 야노시호, 추성훈 말 한 마디에 눈물 뚝뚝 ('편스토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