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폐가급’ 제주집에 빽가 도망 사태 “밥이 안 들어가” (‘예측불가’) 작성일 03-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AKaLIk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2f1bc4405dff90f1d0aa4d0511fd2840a666b145c29c4882eb62dc239ac76" dmcf-pid="ZBc9NoCE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0404898jhcq.png" data-org-width="650" dmcf-mid="8BCMswHl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0404898jhc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5bk2jghDnA"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f50c75039eee11851dcb55ebb313e244ee9eb813eede266d23b299f54c2c40b" dmcf-pid="1KEVAalwMj"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김숙의 ‘폐가급’ 제주 집 상태에 빽가가 식사 도중 자리를 이탈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41da763f01ae58bc04dbf94b31f80973f2ed1f81dda0df074f56888a2cc4174d" dmcf-pid="t9DfcNSrLN"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2회에서는 김숙의 10년 묵은 제주 집 갱생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69d3c879671b8e3ab5546a42488215bffc6c1d4910fef1534827ce2fa861374" dmcf-pid="FSVyKqe4Ra" dmcf-ptype="general">쑥하우스 탐방 이후 처참한 상태에 충격을 받은 김숙, 빽가, 이천희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식사 도중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빽가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고 자리를 뜬 뒤 좀처럼 돌아오지 않은 것.</p> <p contents-hash="550bd7ef445b4e106a5273fdf29b82df4e82d6619a172d0e08f5c1056ca833be" dmcf-pid="3vfW9Bd8ng" dmcf-ptype="general">불안함을 느낀 김숙은 직접 빽가를 찾아 나섰다. 화장실에는 그의 모습이 없었고, 전화 역시 받지 않았다. 김숙은 “얘 어디 갔냐? 택시 잡았나? 택시 잡았으면 큰일 나”라며 초조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히치하이킹 한 거 아니야?”라며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6c2d7490f12d6b70829634d5daef6eec1d91c7e560b0787e346589eb90c1bfb9" dmcf-pid="0T4Y2bJ6no" dmcf-ptype="general">결국 김숙은 편의점 앞에서 쪼그려 앉아 있는 빽가를 발견했다. 이름을 부르자 빽가는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질렀다. 김숙은 “내 전화 왜 안 받아? 토하고 있었던 거야? 밥 먹어야지, 국 식는다”며 다정하게 그를 달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2ec38658250d9d15a59e16fe0953038613f8d1f76c43d5d93999f2468b85d" dmcf-pid="py8GVKiP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0406244jvkd.png" data-org-width="500" dmcf-mid="HlSdCs5T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0406244jvk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29e08a0ccf3ca1de34bf639634e08879568c53bddb04050f150bbb0a4b4f42" dmcf-pid="UW6Hf9nQin" dmcf-ptype="general">하지만 빽가는 “진짜 이건 아니잖아요. 밥이 안 들어가요. 거길 어떻게 다시 갑니까”라며 극심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숙은 “천희는 해보겠대. 욕심 난대”라며 설득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f0d1799bb9278f5f8d1982af1683334d7d629c85ac2aa871a141672eef59d77" dmcf-pid="uYPX42LxRi" dmcf-ptype="general">그러자 빽가는 “그럼 욕심 나는 사람이 하는 게 낫지 않겠냐”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거기는 진짜 안 될 것 같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f483181af6825226863a78dde930ce8740de6d70f58cbd0b998477c046ac1d" dmcf-pid="7GQZ8VoMnJ" dmcf-ptype="general">이후 김숙이 빽가와 함께 식당으로 돌아오자, 이천희는 심각한 표정으로 가슴을 두드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이 “너는 왜 가슴을 치고 있냐”고 묻자, 이천희는 “소화가 안 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39984661a3957c65eb47f5f7d25c20cabb5f449ebc8c61bbd1aeb62ed92d78" dmcf-pid="zHx56fgRJd" dmcf-ptype="general">특히 빽가가 “너 한다고 했다며?”라고 묻자, 이천희는 당황한 듯 “나는 한다고 한 적 없다”고 부인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51bae277b4a1addfe997f49ec2e70f78895c6ed00d5de99adf5340c3f9fe8bc" dmcf-pid="qXM1P4aeee" dmcf-ptype="general">한편 김숙의 오랜 꿈이 담긴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1e730fb58d378fd900e39f9291a4069c92050332bd73e8af83e3c7614acca1a" dmcf-pid="BZRtQ8NdJR"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10년 방치된 김숙 제주 220평 집에 충격→식사 중 몰래 탈주 시도(예측불가) 03-20 다음 최은경, 압구정 떠나 갤러리 같은 '럭셔리' 하우스로 이사 "휴지통 비쌌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