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대표선발전서 탈락...아시안게임 출전 무산 작성일 03-2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0/202603202203040716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20231615224.png" alt="" /><em class="img_desc">임시현의 지난해 정몽구배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em></span>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br><br>임시현은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 리커브 부문에서 10위에 그쳤다. 8위 이내 선수만 국가대표로 활동할 수 있는 규정에 의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어 파리 올림픽 3관왕을 달성,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한 사상 최초의 선수였던 임시현도 한국 양궁의 치열한 내부 경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여자 리커브 1위는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민희(인천시청)가 차지했고, 강채영·안산이 2·3위에 올랐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0/202603202204140875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20231615278.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리커브 1위 김강민. 사진[연합뉴스]</em></span><br><br>남자 리커브에서는 김제덕(예천군청)이 김우진을 제치고 1위, 여자 컴파운드는 박정윤·박예린·강연서 순으로 결정됐다. 남자 컴파운드 1위 김강민은 안정적인 기량으로 선발전을 마쳤다.<br><br>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1차 평가전, 4월 13~17일 2차 평가전을 통해 확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BTS(방탄소년단) 드론쇼, 서울 밤하늘 수놓았다…2천 개 '소우주' 장관 03-20 다음 ‘삼악도’ 채기준 감독 “있을 법한 공포가 더 무섭죠"[인터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