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중 이경실과 뭉클한 재회.."끌어안는 순간 울컥" 작성일 03-2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KeB7MV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1fc2ff2ad2a64adaac507453671bc9b19e7a6d07552b2cf973599ac23adc2" dmcf-pid="5GjhaLIk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3227599aypy.jpg" data-org-width="700" dmcf-mid="HWOXmDG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233227599ay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d3b9d535ada2ae6a44754cba4e070c43afbef3c7a29815e5cf1a6051f6ce3d" dmcf-pid="1HAlNoCEy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이경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6713bad716f7337daafa048fb6abdbffcca889a0f7eac2d31def719cc7f3697a" dmcf-pid="tXcSjghDhN"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경실 언니랑 수아랑 유리랑. 언니가 해준 집밥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경실 모녀와 박미선 모녀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65173f1f4d2ed47b208ac85627844ce16baeb565955b7db38fba7498e682c3a" dmcf-pid="FZkvAalwTa" dmcf-ptype="general">이경실의 집에 초대받은 박미선은 "언니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뭐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하고 생일이라고 소고기 잔뜩 넣고 끓여준 미역국도 따뜻하고.. 고마워 언니"라고 전했다. 이어 "넷이 모녀여행 가기로 약속"이라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203383547f148aee51dc14f89672d599b6268c2596e0e6c02d3cead9153e55" dmcf-pid="35ETcNSryg"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실 역시 박미선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미선이가 딸 유리와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왔다. 난 미선이 처음 만나는 현관에서 반가움에 끌어안는데 살짝 울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f1ba8a97e15c740c963b3252755ee2cf20a725223672ea4d93a9735452ed4a" dmcf-pid="01Dykjvmyo" dmcf-ptype="general">이어 "미선아 고맙다. 그냥 고마움에 기쁘고 좋았어. 또 와. 밥은 얼마든지 해줄게"라며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63c24996b52d1503551066f002945d126b90bd7db27b9f5229b2d867b34d3f" dmcf-pid="ptwWEATsvL" dmcf-ptype="general">한편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에 전념해 왔다. 이후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치료 과정을 직접 전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짧은 머리로 등장한 그는 치료 과정에서 세 차례나 삭발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글로리'·'원경' 이어 또 얼굴 갈아끼운 차주영, 11년 차에 인생캐 경신 ('클라이맥스') 03-20 다음 주지훈 "친절함이 추구미...친절한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 [RE: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