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김영호, 육종암 투병 고백 "어떻게든 살고 싶어" 눈물(요즘뭐해) 작성일 03-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Xcx6jJ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769e972916a75e38f78b4d81a7322aca5dd50a47e2ec21c15320fb163273c" dmcf-pid="tnZkMPAi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233204257iexa.jpg" data-org-width="540" dmcf-mid="57uCgnOc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233204257ie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3926a69ae6530913dd85b2cba786f84de0a5c6fd2cbc06a2e2c96acaeaf12" dmcf-pid="FL5ERQcnO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영호가 세 차례나 이어진 육종암 투병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94dcb6ad07d147258fbda6ec74b4c9f15a5b4e5e04087c2afa04a0f131efad2" dmcf-pid="3o1DexkLEA"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 업로드 된 영상에서는 김영호가 2019년 발병한 육종암 투병 생활의 아픔을 고백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ad750ba89336e53adcaaca129d281ff468957c6e4850208d066c40a3843b034" dmcf-pid="0gtwdMEowj"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호는 "1년마다 재발해 수술을 반복했다"며 "처음엔 허벅지 전체를, 재발 후엔 안쪽을, 세 번째엔 옆구리를 절제해야 했다"고 처절했던 수술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c7acddb92f4c86324003bb204e4b591f876d9e14a585e073bb8d7fcb1acaa6" dmcf-pid="paFrJRDgmN" dmcf-ptype="general">특히 김영호는 수술의 전 과정을 두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일념으로 전신마취 대신 부분마취를 선택했던 일화도 꺼냈다. 김영호는 "온몸이 땀으로 젖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직접 마주한 암의 형체는 정말 더럽게 생겼더라"고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ec0a6355b8109a8708cafc975f350afd1311dc6a08184b55541799cc084376" dmcf-pid="UN3miewaDa" dmcf-ptype="general">벼랑 끝에서 김영호를 지탱해 준 것은 다름 아닌 가족의 사랑이었다. 김영호는 "딸이 아빠 때문에 암 연구를 시작했다"며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아빠를 고치기 위해 신약을 개발 중이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딸의 헌신적인 사랑이 그가 병마와 싸워나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3c8295464457ad885fc519a36b6fddb53dc84d78dd585dcf549a98dec53c4f52" dmcf-pid="uj0sndrNsg" dmcf-ptype="general">김영호는 "수술을 앞두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잠을 자지 못했다"며 "어떻게든 살고 싶고 뭔가를 하려 하지만,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무너지는 과정이 겁이 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49ea33aea644c11c62d0b61d73bd356f9137fbae813c2f631a7ab3f01ccf14" dmcf-pid="7ApOLJmjmo"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호는 지난 1999년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의 이정재 역을 비롯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zTP1ImZv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e6c2783b4606be1b832f6e222c0917bc439e2f35d8b336d1a9ac28087a119f1" dmcf-pid="qyQtCs5Tw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영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WxFhO1yI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아들 준범 졸업식서 오열…“엄마 왜 울어?” 03-20 다음 '더글로리'·'원경' 이어 또 얼굴 갈아끼운 차주영, 11년 차에 인생캐 경신 ('클라이맥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