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들 준범 졸업식서 오열…“엄마 왜 울어?” 작성일 03-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Io1XKp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8bc3243fd847a6409c2856bcdbd6dcab33b36d2b8bf9b335bf7104e5a4080" dmcf-pid="VCCgtZ9U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donga/20260320233146563vfge.jpg" data-org-width="647" dmcf-mid="9EIo1XKp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donga/20260320233146563vf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홍쓴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df0fc628be69a37f9721df5f7b30a149b3b34b867d0b930450e3106e2aacae" dmcf-pid="fTTcU38Bv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어린이집 졸업식에서 결국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39e73958ee62c92e44c5709b0f06ec6fcfd9f1202c9be350308efa243a1eb7de" dmcf-pid="4yyku06bWl"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혀니 씨가 졸업하는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의 어린이집 졸업식과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1bf03fbde3b5264b02603ae22eee26fcbacde3671d3b683616ef69946cda9f03" dmcf-pid="8WWE7pPKlh" dmcf-ptype="general">먼저 새롭게 다닐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홍현희는 “준범이 컨디션이 너무 좋다. 새로운 낯선 곳에 가서 힘들었으면 앓아누웠을 텐데”라며 대견해했다. 이어 “선생님이 준범이는 적응도 잘하고 준비도 잘돼 있는데 어머님이 그 부분에 약하시죠?라고 하더라”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fb2779d34ec1a3e60e31fa1b8e7f3777c43e2d1d029770cc57d1b4bc382a8af" dmcf-pid="6YYDzUQ9hC"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어린이집 졸업식 현장에서 준범이는 평소와 달리 쭈뼛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그런 준범이를 보며 “너도 심경이 복잡하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be6b3270771c1613a5751596d44910f10e764556967c5b50c50ac7aaca304f7" dmcf-pid="PGGwqux2CI" dmcf-ptype="general">준범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꽃다발과 아빠 제이쓴이 쓴 손편지를 전했다. 이어 작별 포옹을 권하는 선생님의 말에 어색한 듯 몸을 피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c1c43bbee65d3b812d789b01872853498b3da35ada3a52740bcfa75c36eb1c" dmcf-pid="QHHrB7MVyO"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순간 어린이집 앞에 앉아 있던 홍현희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이를 본 선생님은 당황하면서도 곧 홍현희를 따뜻하게 안아줬다.</p> <p contents-hash="0a72022fd747ac8077f249f060e67c7235054338f409b59ed4df3f3be9658829" dmcf-pid="xXXmbzRfys" dmcf-ptype="general">엄마의 눈물을 본 준범이는 곧장 달려와 “엄마 왜 울어?”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열심히 다녀줘서 감격했어”라고 답했고, 준범이는 엄마를 안아주며 손으로 눈물을 닦아줬다. 이어 “다음에 또 오면 돼”라고 말하며 엄마를 달래는 다정한 모습까지 보여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a5d2227f9763e5b2fcc3e972e984612058338393dfc11d078716a437cded079" dmcf-pid="yJJKrEYCCm"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작별 포옹을 하는 준범이의 모습을 보고 다시 눈물을 흘렸다. 제이쓴은 “왜 이렇게 우냐”며 당황했고, 홍현희는 “사랑 많은 선생님들 덕분에 진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4b88c39e318c44054dc48d4883926d6766ae1f5cc450cf9c50f1cbf232d4be6" dmcf-pid="W33l42Lxyr" dmcf-ptype="general">또 준범이 친구 엄마가 함께 울먹이자 홍현희는 “기쁨의 눈물이다. 아이들이 너무 잘해줘서 엄마들이 성장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라고 말해 깊은 공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Y00S8VoMW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9억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재산까지 폭로…"형 통장엔 300억 있으면서" (전현무계획3) 03-20 다음 '야인시대' 김영호, 육종암 투병 고백 "어떻게든 살고 싶어" 눈물(요즘뭐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