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한강 코앞 뷰' 새집 이사 근황.."집 크기 반으로 줄어" 작성일 03-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GOANSr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20ca1cee9da206f2ab4cd9b7d082303d5c846ef6b9cd98288efd6d6ab9447" dmcf-pid="2cHIcjvm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450usaf.jpg" data-org-width="650" dmcf-mid="BhwLQ6jJ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450us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57577b384d5a2a370917fcf44b2c3ac553e29a7c35540a4ed468a15f0d7584" dmcf-pid="VkXCkATsMm"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한강뷰 새 집에서 새 출발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7060d78003228bc1fff890090655868de5db79e9ea1eafdecdbca7e438dee22" dmcf-pid="fEZhEcyOdr" dmcf-ptype="general">20일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채널에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임수향입니다.. 할 말이 있어요 | 수향 New집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fd5316489c5215af1a599f94eece1328238f526212459f24790e0ea1ac214a38" dmcf-pid="4QwLQ6jJiw" dmcf-ptype="general">이날 임수향은 평소와 달리 낯선 장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거를 조금 설명하고 가야할것 같다. 왜냐면 이게 새 채널이 아니고 기존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제 채널이기 때문에 약간 지금 변화가 생겼다. 그 전에는 제가 편집을 따로 맡기고 가끔촬영도 해주시고 그런 시스템으로 가다가 너무 버겁더라. 그래서 제가 유튜브 제작사로 들어가게 됐다. 그래서 새로운 제작진이왔다. 그래서 매우 어색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b59121786dcc2fae65401498fb5aea4b6bb6d1bb80f062319a24baad759261" dmcf-pid="8xroxPAieD"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집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드디어 이사했다. 많이 정리했다. 집을 반으로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보자 그런 취지로 이 집에 이사를 왔다"며 "(계약) 만기하고, 요즘 이게 문제다. 전세.. 그렇다"라고 말못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e4712bfe4010f5d349c1d580fbbae1d9a8f712325ad177e47a07f2d663e5ba" dmcf-pid="6MmgMQcniE" dmcf-ptype="general">이후 임수향은 새 집을 소개했다. 그는 "아주 코지한 거실이다. 원래 있었던 가구들은 다 팔았다. 그래서 이 집에 맞게 다시 세팅을 했다. 이 소파는 라운드 쉐입의 쇼파가 너무 갖고싶더라. 근데 이런 쇼파가 되게 불편하다. 이건 생각보다 편하다. 예쁘고. 얘가 좋은게 이렇게(걸치고) 하고 있기 너무 좋다. 뭔지 알죠? 백수처럼 있으면 편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d3fe9adcec6a6a42fd9e9f784282ac5e00f53957ca5347c3ef66328a2ebc0" dmcf-pid="PRsaRxkL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640grge.jpg" data-org-width="650" dmcf-mid="b50WOmZv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640grg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d660f28acf037bb5016d26e6cfa66be8bebc6380d7abcc55ffeaf91a22624" dmcf-pid="QeONeMEo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846syfv.jpg" data-org-width="650" dmcf-mid="KN5lDkWI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234503846sy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bc949de0fe5189e6dcac9de08c9bf31c8fa662ed191a6b255b6d34dbb26bb8" dmcf-pid="xdIjdRDgiA"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이거는 1인 체어 소파인데 제가 부클 체어가 너무 갖고싶더라. 이런 밝은톤의 무드를 잘 안쓰는데 이 집이 조금 작아졌지 않나. 어두운 톤이 들어가면 집이 더 좁아보일것 같더라. 그래서 가구들을 최대한 한 톤으로 아이보리, 밝은 계열로 맞춰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a4bc7b2e8828d6a21ca8a249303e7e12db5e53c8425ce7e1dfae839007025b" dmcf-pid="yHVpHYqFij" dmcf-ptype="general">이후 아기자기한 주방을 소개한 임수향은 "여기가 옷방이다. 옷방이 아주 작아졌다. 원래 여기 뷰가 되게 좋다. 여기가 한강뷰 제일 좋은 방인데 옷때문에"라고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f8df53bf73899de4b77f8a9f956ccccc29ec681cb157370b5a147e98aa563cf" dmcf-pid="WXfUXGB3iN" dmcf-ptype="general">다음으로는 서재로 향했고, 그 곳에는 한강뷰가 코앞에 펼쳐진 창가에 책상이 놓여 있었다. 임수향은 "책상만 작은걸로 바꿨다. 원래 더 큰 책상을 쓰고있었는데 여기서는 대본을 보고 데일 카네기 책을 필사하는거다"며 "이게 '강남미인' 대본이고, 진짜 오래된 '신기생뎐' 대본이다. 거의 유물같다"고 책장에 꽂힌 대본들을 꺼냈다.</p> <p contents-hash="17098ed10ee2155813b15fc60be2096ceae2353a680e160bf2178b1aeab55e29" dmcf-pid="YZ4uZHb0Ma" dmcf-ptype="general">이를 본 제작진은 "매끈한데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임수향은 "열심히 한 대본들이 있을텐데? 사실 저는 제가 하는걸 종이처럼 만들어서 하기도 했다. 얼마나 많이봤으면 너덜너덜하지 않냐. 열심히 하죠? 빨리 찍어라. 저기도 좀 찍어달라. 제가 열심히 한거"라고 트로피들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e5e9381f22ed3a75981a40327688915e450f18c44f2c0388ea4e6a93e29d61" dmcf-pid="G5875XKpL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침실을 보여준 임수향은 "침실은 원래 밤에 찍어야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냥 이렇다. 침실이다. 여기는 이게 다다"라고 민망해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72f337ed12d3b5840493ff0a391539779688f3d5a9298b13bb3e9cecb299f6" dmcf-pid="H16z1Z9Udo"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8df19eaeab13063c1a4812a8191219ff39becd20eff19b14cca3a202810db8b" dmcf-pid="XtPqt52unL" dmcf-ptype="general">[사진]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토 준지, 기안84 개인전 영상 찾아봤다..."일러스트 귀여워" (나 혼자 산다) 03-20 다음 신인 김민준·박준현 '호투'...오재원, 첫 멀티히트 활약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