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요식업 쉽게 생각 안 해"…20년 친구 잘못 '미수금 논란' 직접 해결 의지 [엑's 이슈] 작성일 03-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umcjvm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76ad286b128e7180a2b5496b77f934150760375978f0915384ea76931f9bc" dmcf-pid="VZxZyvUZ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235146018rc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r8KBd8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235146018rc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52817e592585dcce975b162e084639290db85110978243d10fe6ea615b1d49" dmcf-pid="f5M5WTu5X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댓국집 업체를 둘러싼 식자재 납품 대금 미수금 논란에 사과하며 직접 해결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f4f1b99fa60e71ada52a1cfa04a3bcf9c9bdaac88979cc7c40ac18268f93bb1" dmcf-pid="41R1Yy71Hy" dmcf-ptype="general">20일 이장우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번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7a5f9dc86284cccaecc2a6e44ec78089bf20935812ba51e9d95580bd73e920" dmcf-pid="8tetGWztGT"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관련 보도가 처음 전해진 후 3일 만이다.</p> <p contents-hash="d8fcab09fc61df47e318fc97c677e1efec1cc1701fd75f3c0aef7c466aa7fcab" dmcf-pid="6FdFHYqFYv"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한 A씨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69fc3c7292765bfa9677b4000587f05ad72a2456fa6e239496fe5c6e613e50" dmcf-pid="P3J3XGB3tS" dmcf-ptype="general">직접 입장 발표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64f63eda5d95bb6987fc0987fd3a181fc54a3439a6fa9c28ee6805207fe556e" dmcf-pid="Q0i0ZHb0Gl"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했다. 섣부른 발언이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218a065571f1b5b402367c8a414b814e8ecc1c4c1d3652ec67b24df948ddf4" dmcf-pid="xpnp5XKpHh" dmcf-ptype="general">앞서 17일 디스패치를 통해 이장우가 관여한 순대국집 '호석촌'과 납품업체 사이의 금전 문제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7e88fd702aae79d7a69f7062797023d0f4f6c77dcb3eb685a5044e7211480967" dmcf-pid="yj5jnJmjXC" dmcf-ptype="general">호석촌이 축산물 납품업체에 수개월 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미수금이 발생했다는 내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ec369ef8769a0156f2d90636c0213373bd4fbdbfb8e6abce177e81b5341bd2" dmcf-pid="WA1ALisA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장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235147342sn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0wjalw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235147342sn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장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579d1ecc164f6c7554ecd71b809acea148c733557f54aa37be1dbd0422ab0a" dmcf-pid="YCBCwEYC5O"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측은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55711930da4337e07b94d98305cc253790e333571993ad8c67f4bbc0db34d8f" dmcf-pid="GhbhrDGhts" dmcf-ptype="general">또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dbe1ec9a7316158351d3c9f1769a39c629cebed3ad16c9c57ac0191d4d20efa" dmcf-pid="HlKlmwHl5m"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호석촌은 계약 관계에 따라 중간업체인 주식회사 무진에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했다. 무진이 이를 납품업체 A씨에게 전달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하지만 거래 구조를 직접 점검하지 못한 것은 분명한 책임"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254574876ffbe83c6eedd2b4cdf4bccc5c85a70a78cabf74d6523bc1c904136" dmcf-pid="XS9SsrXSZr" dmcf-ptype="general">또 "호석촌 전 대표가 20년 지기 친구라 신뢰하고 맡겼다. 친구가 중간업체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고, 대금 미지급 상황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fce1e1151e099da2b7bf92abfe6d3680e69d1e91cd7e2ea8033277749697007" dmcf-pid="Zv2vOmZvGw"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납품 내역이 확인되는 대로 무진이 A씨에게 변제하는 것을 전제로 해당 금액을 대여금 형태로 처리해 문제를 해결하겠다. 피해자가 정당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d843b146227eb6dd6cb3623722a4ee77cbc4c2cb7c37b19b772e8c72e5a05d" dmcf-pid="5TVTIs5TZD" dmcf-ptype="general">요식업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이장우는 순댓국집을 비롯해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카레집 창업 등에 도전했다. 카레를 판매하던 일식집은 오픈 9개월 만에 폐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b833fd2e1821826f02678dc325af428861d6ef48565c7d98e7ae00dce06c60" dmcf-pid="1yfyCO1y5E"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저는 이 사업을 쉽게 생각하거나 영리만을 추구하며 시작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해볼수록 요식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과 자영업자분들의 노력과 수고에 더욱 고개가 숙여질 뿐이다"라고 속내를 말했다.</p> <p contents-hash="d93aa24f85ebbb2e5c76c9f5972ad12a99fc60c4f35eb2a4aa09adc5dd08d159" dmcf-pid="tW4WhItWHk" dmcf-ptype="general">또 "홍보에 유리한 연예인이라는 점을 가지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식업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 논란이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며 빠른 문제 해결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dbb728f91210a4700cde687308488d8d9737a4a759649cbac0ad222517bb7b" dmcf-pid="FY8YlCFYHc"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장우</p> <p contents-hash="1aae7c507537db8b7c16c6e040e9babc70344cf00e9394b30890ce6d27a51909" dmcf-pid="3G6GSh3GHA"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토 준지, 기안84 김치볶음밥 싹 비웠다‥먹어본 민호 울컥 “제일 감동”(나혼산) 03-20 다음 사모님 전문 女배우, 눈물의 인생사 "남편 불륜녀와 춤추는 것 보고 이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