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포스트시즌행 작성일 03-2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1/0001342197_001_2026032100060813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강경민</strong></span></div> <br>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2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8-24로 이겼습니다.<br> <br> 최근 3연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12승 3패를 기록, 남은 6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4위를 확보했습니다.<br> <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에서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합니다.<br> <br> 삼척시청은 이날 이연경이 혼자 10골, 4도움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박새영 골키퍼는 세이브 14개를 추가해 역대 2호 2천200 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br> <br> 대구시청은 정지인이 7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 2점 차이를 줄이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백악관서 ‘토푸리아 vs 게이치’ 볼 수 있다…“모든 경기 라이선스 취득·인가” 03-21 다음 '중국도 린샤오쥔에 주목' “사실 아닌 이야기 바로잡겠다” 황대헌, 드디어 침묵 깼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