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첫 생중계 공연, 세계가 함께 본다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상 최고 순간을 모두와 공유” <br>방 의장, 광화문 컴백 공연 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HpSh3G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c8d8bc6f4b405e2df2edad451723262804a16607038b9ff26ad11ce68e44e" dmcf-pid="VBXUvl0H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ukminilbo/20260321000620327ocpq.jpg" data-org-width="360" dmcf-mid="9HkConOc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ukminilbo/20260321000620327oc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ddff54f703b36e480b4716ecacbfee1530d67206650708b8c03d29ab5f5924" dmcf-pid="fbZuTSpXdD" dmcf-ptype="general"><br>“방탄소년단(BTS)에게도 넷플릭스에게도 최초의 글로벌 라이브 음악 공연인 만큼 가능한 최대 자원을 준비했습니다. 세계 최고인 둘이 손잡았기에 가능한, 유일무이한 경험이 될 겁니다.”</p> <p contents-hash="22f9d42c49b4a72e6e47ab8142404e7c5a480b366ff0790e913d8b3ca93548df" dmcf-pid="4K57yvUZdE"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생중계를 맡은 넷플릭스의 브랜든 리그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부대표는 공연 전날인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모두가 함께 경험하는 지상 최고의 순간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6f7c6b11643c773b85c8ed5daf6f6396645d98eb07309e6a7d678703b64d151a" dmcf-pid="8zG0lCFYnk" dmcf-ptype="general">리그 부대표는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 콘텐츠를 공유해 왔다. 이번 BTS 공연 중계는 그 연장선상에 있다”며 “넷플릭스가 K컬처에 얼마나 큰 신뢰를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6607fcda4d31e9d7a779e0db9b1f853f65842866a94d09f12491bc51842eb3" dmcf-pid="6qHpSh3GMc" dmcf-ptype="general">2024년부터 스포츠 이벤트 경기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강화해 온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콘서트를 생중계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서 넷플릭스는 그간 쌓아 온 노하우를 총동원한다. 비디오 인코딩, 트래픽 분산 시스템 등 고도의 콘텐츠 전송 기술을 바탕으로 지연 없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구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0ef13285bb9e67ff32d019161b9f1aa51376c48242cc05be97aa440135cd400" dmcf-pid="PBXUvl0HLA" dmcf-ptype="general">BTS 컴백 공연 장소로 광화문을 제안한 것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었다.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아시아·태평양 대표 는 “방 의장이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슈퍼스타가 된 BTS가 다시 컴백하는 시작점은 한국이어야 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266a9d969bb05b71e69caa3b04053817549a330c1846490467c6735492c489" dmcf-pid="QbZuTSpXnj" dmcf-ptype="general">전 세계 190여개국의 수천만명이 라이브를 함께 시청할 예정이다. 유 대표는 “광화문 공연은 ‘지금의 BTS’와 ‘그 이후의 BTS’를 그려내는 역사적 순간”이라며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역사·문화적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8fefcbdc5b63874abe7ca5cf43760f1adb46ca7cb299729d84f0b058ddceb568" dmcf-pid="xK57yvUZMN" dmcf-ptype="general">공연의 총연출은 미국 에미상·그래미·아카데미 시상식,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맡았다. 개럿 잉글리시 총괄 프로듀서는 “경복궁에서 시청에 이르는 공간의 규모감을 담아내는 동시에 멤버 7명과 팬들 사이의 긴밀함을 전하는 게 중요한 과제”라며 “전 세계 아미(팬덤명)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aec92ebd6a7f4233670149a674811b90e2534dcc5a30df51329cffa20d67872f" dmcf-pid="ymnkxPAiRa"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WsLEMQcnLg"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웹툰 작가 복귀하나 “시켜줘야 하지”(나혼산) 03-21 다음 세상 향한 일곱 청년의 ‘아리랑’… “삶의 파도 헤치고 나가겠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