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무술쇼 선보였던 中 기업 유니트리, IPO 본격화…9000억원 조달 목표 작성일 03-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이터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투자자 관심 시험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Iabqe4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52b0986bd7907b6d11759a7802ddcea7cb788810920561cd2e8d9c3c5f79e" dmcf-pid="ZUCNKBd8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과 2026년에 중국 춘제 갈라쇼 등장한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dt/20260321003604501jgnr.png" data-org-width="400" dmcf-mid="Hku6ZHb0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dt/20260321003604501jgn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과 2026년에 중국 춘제 갈라쇼 등장한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84367791e47925c4dce5ae9d49c8ed9cc07c74a3b9e23765c2b78426a51ef" dmcf-pid="5uhj9bJ6sP" dmcf-ptype="general"><br> 중국의 대표적인 로봇 기업인 유니트리 로보틱스(위수커지)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9ce15648fffbada5718d8ae279d6e095b5404730f201bd0845fb11f768d077d0" dmcf-pid="17lA2KiPr6" dmcf-ptype="general">20일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증권거래소는 유니트리의 IPO 신청이 접수됐다고 이날 밝혔다.</p> <p contents-hash="b76c43fdb6d7e6dd3d306ca1f0eb8abf6b6c2d372806659596b7b2fc1811dce0" dmcf-pid="tmMBSh3Gs8"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커촹반에서 약 42억위안(약 9천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유니트리는 조달 자금을 로봇용 AI 모델 연구, 신제품 개발, 생산시설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302237e8512a22b66c4ae80426b822d13f5dcc303aea973dc3c3c3e44afc65" dmcf-pid="FsRbvl0Hm4" dmcf-ptype="general">기술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이뤄지는 이번 IPO는 최근 몇년 새 중국 내 기술기업 상장 중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f3c534c3dfb93711c7246cef8ecae404ebb25c180a101b7733624e8a2e33e26" dmcf-pid="3OeKTSpXDf" dmcf-ptype="general">유니트리의 지난해 매출은 2024년 대비 335% 증가한 17억1천만위안(약 3715억원)이었다. 순이익은 2억8760만위안(약 624억7000만원)으로, 2024년보다 20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5dedfcd21c86c9fec9d338bda900e0b32e82a51516f506b1bbd96517b5e9cdfa" dmcf-pid="0Id9yvUZrV" dmcf-ptype="general">지난해 5500여대를 출하한 유니트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점유율 32.4%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다만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의 평균 판매가는 지난해 1∼9월 16만7600위안(약 3641만원)으로, 1년 전보다 약 36% 하락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1f3183fc0995de2b7549ced0a05c2144eea652b4f583c890a590bef14c442e" dmcf-pid="pCJ2WTu5r2" dmcf-ptype="general">2016년 중국 항저우에서 설립된 유니트리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설) 특집 TV 프로그램(갈라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무를 선보여 화제를 일으킨 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층 향상된 무술 공연을 선보여 또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b9c4aabd67ba1426037a2ebd457d245d154a41095c0e90941316a6a19d6c4f96" dmcf-pid="UhiVYy71s9" dmcf-ptype="general">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유니트리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왕싱싱(36)을 직접 격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3d811b6ad7e0275f85c7dff01f0225c088388795efa4656fbc3a112883bf9d" dmcf-pid="ulnfGWztwK" dmcf-ptype="general">시 주석은 지난해 2월 민영기업 좌담회에서 왕 CEO에게 “당신은 여기서 가장 젊다”면서 “국가의 혁신은 젊은 세대의 공헌과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ff67709ea9ccf07919fe67306cef7287e99055ae95e21b9e36cbee683deb3f" dmcf-pid="7SL4HYqFsb" dmcf-ptype="general">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생산 현장에서 실제 활용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8fe6e24af93b9e979079d7ec6c8e9be82563cc02cb7e768fee056a8f8bd866d7" dmcf-pid="zvo8XGB3mB" dmcf-ptype="general">유니트리의 IPO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로이터는 전망했다.</p> <p contents-hash="6aa10a4c2f3a14a2ffe3efc4ee04609cb7b55f4161c2d4add6ca1d5a80aa2dbd" dmcf-pid="qHcR3tfzwq"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라이즈 공연 관람→ 앤톤 비주얼에 부러움 "父 윤상 잘생겨서" [RE:뷰] 03-21 다음 ‘진짜로 사귀는 줄?’ 일본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금메달 피겨 커플, 두 사람의 끈끈한 호흡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