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410만…흥행 순위 5위 달성 작성일 03-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uf9bJ6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9234e9c3d43b87f002a6d287e665f3c6cf960e2aaa5611156c971a24529cb" dmcf-pid="BF742KiP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 수 1410만 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011726901aryt.jpg" data-org-width="680" dmcf-mid="zqnEANSr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011726901ar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 수 1410만 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d5aad7c8b46d0f448225434ed7c5c3476d5b9d4f5434d52c5e0d1f5618c50c" dmcf-pid="b3z8V9nQp1"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410만 명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38b53f8703ea31f31ead697049e8791700bd52561effc78ad9911d7c5d41d050" dmcf-pid="KyZ7p38Bu5" dmcf-ptype="general">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14만 7753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410만 1200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14억 6187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360억 2397만 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이후 45일 차인 20일 오전을 기점으로 1400만 관객 고지를 거뜬히 밟은 뒤에도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b25be14ef866930b8e6664db75dd0c7f0f13f4669d3da8358705f2e21042b2a" dmcf-pid="9W5zU06bUZ" dmcf-ptype="general">이러한 흥행 속도는 역대 박스오피스 최상위권 대작들과 비교해도 매우 빠른 수준이다. 역대 최단기인 19일 만에 1400만 명을 달성한 '명량'과 24일이 걸린 '극한직업'의 뒤를 무섭게 쫓고 있으며, 54일이 소요됐던 '국제시장'보다는 열흘 가까이 앞선 속도를 자랑한다. 개봉 7주 차임에도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관객을 모아 이미 역대 흥행 순위 5위에 등극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역대 흥행 4위인 '국제시장'(1426만 명)과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의 대기록 추월도 조만간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90cba69857956ff3bffb4e15ab418b2e1610f81f770104b85023e27b1efd266b" dmcf-pid="2Y1qupPKpX"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파리 올림픽 金金金 양궁 3관왕 임시현, 1년 만에 선발전 탈락...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불발 03-21 다음 관심 폭발!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예의주시한다...페더급 랭킹 1위 예블로예프, 3위 머피와 맞대결 '화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