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네이처팩토리 실업팀,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3위 작성일 03-21 67 목록 ㈜네이처팩토리(대표 김정현 이창림) 직장운동부(실업팀)가 창단 이후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br><br>네이처팩토리 유도단은 2026년 3월18일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포항시청, 철원군청 등 강팀들을 연이어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 최종 3위에 올라 창단 첫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br><br>준결승에서는 강호 한국마사회와 맞붙어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창단 직후 첫 대회에서 단체전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1/0001116728_001_20260321033312320.png" alt="" /><em class="img_desc"> 네이처팩토리 직장운동부(실업팀)가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남자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사진=㈜네이처팩토리</em></span>네이처팩토리 유도단은 ▲초대 감독 김기욱 ▲플레잉 코치 안준성(81㎏)을 중심으로 ▲정기영(60㎏) ▲이도협(66㎏) ▲이태호(66㎏) ▲김문수(90㎏) 등 경쟁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신생팀이다.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기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네이처팩토리 김정현 대표는 “창단 후 첫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 민간 기업 실업팀으로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국가대표로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며 밝혔다.<br><br>이창림 대표는 “신생팀이 강팀들을 상대로 거둔 이번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진이 노력한 결과다.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네이처팩토리 유도단이 국내 유도계를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br>㈜네이처팩토리는 헬스&뷰티 전문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유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 브랜드 비타루트(VITAROOT)를 통해 ‘하루시작 유기농 올리브오일&토마토 레드샷’을 출시하며 건강 중심 라이프스타일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br><br>이번 유도팀 창단은 기업의 핵심 가치인 ‘건강한 삶’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네이처팩토리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03-21 다음 임수향, 한강뷰 새집 공개…짐 반 줄인 미니멀 라이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