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 집 수리 막히나…“국가유산 지정구역” 충격(예측불가) 작성일 03-2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C92VoM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f9b5d688809443d8708e598dd08b77065d7c9bff3f8c0f762006cbb0241dc" dmcf-pid="W2h2VfgR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053258583qtjd.png" data-org-width="1180" dmcf-mid="xYdWYGB3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053258583qtj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3411342eedefcc846d3d16da9db736df29e745b9e8d3278c861f15533a4faa" dmcf-pid="YVlVf4aeh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숙의 제주 집이 국가유산 지정구역에 포함된 사실이 드러나며 수리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div> <p contents-hash="b641f72e48716567462b6235bc54f9810666d63683d7a3c9cb7a5d96356f161b" dmcf-pid="GfSf48NdCX"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 2회에서는 김숙의 제주 집 갱생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숙은 이천희, 빽가와 함께 제주 집을 둘러본 뒤 공사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제주도청을 찾았다.</p> <p contents-hash="b16d3f21c37aded250d63b75663997585ace5d65353defd6fc1a23b5168887c1" dmcf-pid="H4v486jJSH"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제주도청 세계유산본부 이선호 팀장을 만나 집 수리가 가능한지 상담했다. 김숙은 “집을 고치려고 한다. 설명을 듣고 해야 한다고 해서 여쭤보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싹 다 고쳐야 한다”고 답했다. 빽가도 “재건축이 가능한 곳이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5e74702440de53f1c8d4d73b078814981c873337c17a018ea1c99c52763c88" dmcf-pid="X8T86PAiTG" dmcf-ptype="general">김숙의 집이 있는 성읍마을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이다.</p> <p contents-hash="4900ec0c2ca4fc331e3a3a1f538bb6daacb43a5a6f06d98d4cbd2abe346d37b8" dmcf-pid="ZGiGHXKpTY" dmcf-ptype="general">확인을 마친 담당 팀장은 “이곳은 문화유산 지정구역”이라며 “더군다나 국가유산 지정구역”이라고 설명했다. 예상 밖 결과에 김숙과 이천희, 빽가는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57b9ef85575f88e80d72e53be9878b20aaff9cddf281b54e0c4bb8f655bce13" dmcf-pid="5HnHXZ9UvW" dmcf-ptype="general">팀장은 “과거에는 점 단위로 보호했지만 지금은 면 단위로 확장돼 마을 전체를 보호하고 있다”며 “문화재 구역으로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김숙 역시 쉽게 믿기지 않는 듯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d1bb0d04875e427ff5b09e730b456a5b25dbde3253a855b34940ccc161fb105" dmcf-pid="1XLXZ52uvy" dmcf-ptype="general">실제로 해당 지역은 1984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제주 성읍마을로, 김숙의 집 역시 보호 구역 안에 포함된 상태였다. 김숙이 “내가 살 때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맞냐”고 묻자, 팀장은 “40여 년째 유지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55102f603bf87141b17d787d9f46be94b63fa9c47eaeb81dbcc85036f3c07c3" dmcf-pid="tZoZ51V7yT" dmcf-ptype="general">제주 집 수리 계획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 가운데, 김숙의 제주 집 갱생 프로젝트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F5g51tfzy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유학' 박신양, 35년 만에 조우한 절친에 울컥.."경험하지 못한 우정"[★밤TV] 03-21 다음 맙소사! '복지 기금 23억 유용→징역 120년형 위기'...WWE 스타 레슬러, 빼돌린 돈으로 저택·보트·트럭 쇼핑 후 적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