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4월 컴백후 5월 미국 16개 도시 투어…글로벌 상승세 '박차' 작성일 03-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9JedrN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df10521cf223628a26d7a40284b2aae0ecc33ca7f2db09ff475b380f91c3a" dmcf-pid="PoeEckWI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서울과 미국 16개 도시 투어를 예고한 앰퍼샌드원. 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52746493hsyo.jpg" data-org-width="600" dmcf-mid="8N9JedrN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52746493hs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서울과 미국 16개 도시 투어를 예고한 앰퍼샌드원. 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2767b483be004044fa161a1c21c04d77e25099cae51ff321a3cdf17a4d0856" dmcf-pid="QgdDkEYCs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대규모 미국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p> <p contents-hash="5486c3b1c37302c51b809d21ebcd3b141de7bafad95b6732abfc8e5eab019e9b" dmcf-pid="xaJwEDGhsd"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4c8b159a52bd63d63bd3c3d18cc44773fa8969555076e05e153d4f1096a9b55e" dmcf-pid="y3XBzqe4De" dmcf-ptype="general">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일 뉴욕, 9일 보스턴, 11일 콜럼버스, 12일 디트로이트, 13일 시카고, 18일 디모인, 19일 캔자스시티, 21일 댈러스, 23일 휴스턴, 24일 샌안토니오, 26일 앨버커키, 28일 피닉스, 30일 로스앤젤레스, 31일 산타아나, 6월 2일 새너제이에서 펼쳐진다. 향후 투어 지역은 추가될 것이라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p> <p contents-hash="aeb62af4de78b7f1a588ade937efbb6332e0bce24a851ef3224bfec16c1c6791" dmcf-pid="W0ZbqBd8IR"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지난해 진행한 데뷔 첫 북미 라이브 투어 '마이 퍼스트_'를 통해 글로벌 대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기발매곡과 오는 4월 8일 발매를 앞둔 네번째 미니앨범 '데피니션' 수록곡까지 채워진다.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인정받아 온 이들이 선보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49ea37f4a9f9c12dcd261b7b157ac3831ed1fbab24a7e8f8de2ea564096601e1" dmcf-pid="Yp5KBbJ6O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8월 발표한 세번째 미니앨범 '라우드 앤 프라우드'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 직속 선배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투어 북미 공연의 오프닝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또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일본 도쿄와 오사카로 발걸음을 옮겨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현지 팬덤을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4064e452cc25c2643786acb00810d8e697281e7871b622310776fc9639ca0b66" dmcf-pid="GU19bKiPOx" dmcf-ptype="general">한편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신보 발매에 이어 5월 라이브 투어까지 개최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전개해 나간다. 이들의 컴백 프로모션과 라이브 투어에 관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오픈 중이다. </p> <p contents-hash="9542449bad907ae4a9ac68ba1ab0b9b6ec2a7ac72531a5c1c89830e8b07975c6" dmcf-pid="H4beMRDgDQ" dmcf-ptype="general">[사진=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8KdRewaI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연애하고 싶나봐‥연하 남친 있는 여고생에 “부러워”(보검매직컬) 03-21 다음 '러시아 유학' 박신양, 35년 만에 조우한 절친에 울컥.."경험하지 못한 우정"[★밤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