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日드라마로 '러브 스토리 히로인' 눈도장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TtBbJ6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864afa53142450c69e7df5fb17eec1c7b698c0d27c65d8b2782386a92feb7" dmcf-pid="xcGp2VoM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 출연한 강혜원.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60725187gjfl.jpg" data-org-width="600" dmcf-mid="P0v1qBd8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60725187gj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 출연한 강혜원.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009f687edca932f4a56647a284c1b62200bb9c1a9c1d965797fe4e6a0e589d" dmcf-pid="yuejOItWI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여운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1e72d45842be25e8ce521bf89cc8f7f3fa0363575fb645e212513ceab678747a" dmcf-pid="W7dAICFYDP" dmcf-ptype="general">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강혜원은 극중 일본으로 유학 온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b109415c97655b6526d4190af4a5cef3bfcfee060d635ee9f5b85df7ba480107" dmcf-pid="YzJcCh3Gs6" dmcf-ptype="general">낯선 타지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고단함과 도전 의식 그리고 현실적인 외로움까지 안은 인물로 캐릭터의 정서를 담백하게 펼쳐내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9da9b4f4c2fa4c64ecfa29fa2ee1c25477cd56e6ea4dd34bae38c16f572f58c9" dmcf-pid="Gqikhl0HO8" dmcf-ptype="general">특히 강혜원은 캐릭터가 지닌 긍정적인 분위기뿐만 아니라 인물에 내재된 순수한 열정과 사랑스러운 무드를 첫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 시청자들도 박린이라는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해 작품에 공감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2295a794ef4cfb9cc96022c67c911249607131eb316d1259d48ac5edb42a114" dmcf-pid="HBnElSpXr4" dmcf-ptype="general">여기에 러너의 꿈이 좌절된 일식집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와는 소소한 사랑 방식을 보여주었고, 결국 꿈을 찾아 떠나면서 헤어지게 된 뒤에는 따뜻한 소통으로 여운을 남기며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강혜원의 은은한 연기가 빛을 발했다는 반응을 얻었으며, 일본어 연기로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높여 일본은 물론 아시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2583395d4f99b0c77a9aae61bff70a27b058fed96fbf468717fee9c71e40b846" dmcf-pid="XbLDSvUZOf" dmcf-ptype="general">강혜원은 “일본 드라마에 처음 도전했는데 정말 좋은 스태프분들 감독님들 피디님들 그리고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좋은 추억이자 경험이었다”면서 “지금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30042e005743f5ce8ebc1f5f1924082da5b7d4d184e0d2e1feb5bf0f4e6d2950" dmcf-pid="ZMrTtF4qwV"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선의의 경쟁’,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소년시대’, ‘청춘블라썸’ 등을 통해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한 강혜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캐릭터 존재감과 러블리한 매력까지 펼쳐내 향후 연기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5RmyF38Bs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 '명품P사+수제화' 신발만 300켤레 "13살 쌍둥이 딸, 내 신발 신어 망가져" 03-21 다음 “메모리 사려다 위탁생산 덥썩”…HBM이 이끈 삼성 파운드리 역습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