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명품P사+수제화' 신발만 300켤레 "13살 쌍둥이 딸, 내 신발 신어 망가져"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FFbKiP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d42c1fc0fc57242574df3a3d6b7756c2c3a201a8644ba4b66051eaea452b7" dmcf-pid="9L0092Lx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0629692mtri.jpg" data-org-width="700" dmcf-mid="qgLLDwHl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0629692mt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80aaeb758497fe09a6bc949e628580c600a85a6a19cd027fe41755072c078" dmcf-pid="2opp2VoMy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슈가 자신의 신발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7c2569795a508c936df54b33caeaa81b223ea241e80abe6737b9e601b0c219a" dmcf-pid="VgUUVfgRhl"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20년 된 신발이 왜 새것 같아? 슈의 100켤레 신발장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c3e3676cdc6f8cd3233aeb5bc3c3d964ca07b98c75842a0ac7103280839cff1" dmcf-pid="fauuf4aehh"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제작진은 "신발 소개해달라"고 제안, 슈는 "패션의 마무리는 신발이다. 신발을 무엇을 신느냐에 따라 딱 무게가 간다"라면서 신발장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bc24e1aecb6ed95e7d4f226e3187892f9ba03fdbe6c76af091cbd5b0a29708df" dmcf-pid="4N7748NdlC" dmcf-ptype="general">신발장에는 무려 100켤레의 다양한 신발들이 가득했다. 슈는"큰아들 것도 있고 라희, 라율이가 이제 나랑 신발 사이즈가 똑같다. 그래서 내 신발을 항상 신더라. 그래서 망가진 것도 많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3fbaea017819ee4300239ccd49b33cc23541d2f1beba8804c770065e095f5fc" dmcf-pid="8N7748NdTI" dmcf-ptype="general">잠시 후 거실을 가득 채운 신발들. 슈는 "다 꺼내면 안 된다. 3분의 1만 가져왔다. 지금 100켤레 좀 넘는다"라면서 신발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914619a7352ce97542fc8a3e49b7460e64ce4b0e637db6fbca17d81e903550d" dmcf-pid="6jzz86jJSO" dmcf-ptype="general">슈는 "어릴 때는 구두를 참 좋아했다. 킬힐 많이 신고 다녔다"면서 "점차 운동화로 갔다. 힐 신고 만날 사람도 없다. 심지어 요즘에는 어그 슬리퍼만 신는다"면서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 신발 선호 스타일에 대해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b0fb77998a6802593f6a8b70064214c1d640983850e9005d2b15c4133ba54" dmcf-pid="PAqq6PAi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0629941ubh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BBPQcn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0629941ub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fc3677114e309379afceaba3258b3e81531d596a9d2642be0754e072acc656" dmcf-pid="QcBBPQcnCm" dmcf-ptype="general"> 이어 이탈리아 여행 당시 명품 P사 직원이 강력 추천했던 신발을 자랑, "산 지 10년 넘었는데 딱 한 번 신었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신발을 본 제작진은 "크리스마스 양말 같다. 복싱할 때 신는 신발 같다"라고 하자, 슈는 "쇼에 나왔던 거라고 했다. 왜 그러냐"라며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4e7bc54fdcc540e38a77a6e1b0607e2e2b4e526f04bc92f738900224ae08be1" dmcf-pid="xkbbQxkLWr" dmcf-ptype="general">슈는 핑크색 부츠를 착용, 제작진은 "애들이 신으면 더 예쁠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자 슈는 "애들아 엄마 못하겠다"라면서 "애들이랑 신발같이 신는데 내가 좋아하는 신발이 있지 않나. 나 또한 되게 조심스럽게 신는 것들을 애들이 신어서 되돌릴 수 없는 신발이 돼 버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627c120f51083266b6d521e7c8f9de77858848845a739310f69a9638a3238dd" dmcf-pid="y7rrTy71yw" dmcf-ptype="general">또한 슈라고 적힌 운동화를 자랑, "도쿄 시부야 조던 매장에서만 코스튬이 가능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b073ecbcac6c8190f16b934b0b0de31fd11d37e4b917c7d73d382c19417e175" dmcf-pid="WzmmyWztWD" dmcf-ptype="general">슈는 '슈'라고 적힌 운동화에 이어 2001년 S.E.S 당시 일본 빈티지 숍에서 구매했던 신발을 자랑했다. 이때 제작진은 "빈티지샵에서도 엄청 좋은 가격에 팔릴 것 같다. 다음에 팔자"라고 했고, 당황한 슈는 "안 된다. 이거는 단가를 내릴 수 없어요 손님"이라면서 갑자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YqssWYqFWE"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QWER "YB와 협업 영광..지구정복 위해 땅 다지는 중"[인터뷰③] 03-21 다음 강혜원, 日드라마로 '러브 스토리 히로인' 눈도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