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도박할 돈도 없었다"…이성진·신정환 '한뭉탱이 오해' 억울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2q86jJ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37f78c6a9fdcf4254bc7de338b43bb2b26844c882602f0ebfef117148cdd2" dmcf-pid="1FfbPQcn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2926912dkab.jpg" data-org-width="550" dmcf-mid="HhbuVfgR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2926912dk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e106c237728598c9aa34cfd319031549be00d74484b8bb1f2314cb72e3678e" dmcf-pid="tYz0K9nQT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NRG 천명훈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7145c31d372d6846b791095f88ef673a0063a3a993b517b2e507e0d5bd12784" dmcf-pid="FGqp92LxTY"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차오루'에는 '자숙 중인(?) 천명훈 오빠 근황! 30년 활동에 논란 한번 없었던 의외의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25a5516087702325cdc586c88fb9efea90361345eb74139fbf7ea7949d15a2f" dmcf-pid="3HBU2VoMSW" dmcf-ptype="general">이날 차오루는 "요즘은 오빠 뭐 해요?"라며 근황을 물었고, 천명훈은 "요즘 그냥 집에 있다. 방송은 얼마 전에 시즌이 끝나서 쉬고 있고 집에서 게임하고 명상도 하고 이런저런 공상도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d80d784a7a0afcc1f6da7fea2303b9627ecaa0202b4f820f32bc24a4b136da9" dmcf-pid="0XbuVfgRSy" dmcf-ptype="general">이어 차오루가 농담처럼 "경찰서 자수?"라고 하자 천명훈은 "좋은 의미로 자기 반성, 자숙"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c60bc9c684e4a3b329fec0ab2eb5b7eec2064d27f12af61c4946dd82a752ee" dmcf-pid="pZK7f4aey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차오루는 "한국 네티즌 댓글 보니까 천명훈 오빠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는데 갑자기 생각하니까 열받는다. 억울하다. 어떻게 된 거냐"고 말했다. 이에 천명훈은 "제가 친했던 주변 분들이 다 그렇게 돼서 오해가 있지 않았나 싶다. 원래 사람들이 한뭉탱이로 보지 않나. 그래서 누구 만나기가 무서울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4e49e4e705a505d263d8d60b7c30f4178f1fbe5cd861c0682dbec39cb39178" dmcf-pid="U59z48Ndyv"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과거 NRG 멤버 이성진은 도박과 사기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며, 원정 도박으로 논란이 된 신정환과도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917f5b6b2286d5e8b49910806154bfdac934db5e56c1eaaebd0a80623f571" dmcf-pid="u12q86jJ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2927095nxfx.jpg" data-org-width="550" dmcf-mid="X4nRaNSr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062927095nx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ed8af7a0ae7d2a5241dcca090c84102863bad21d4a6ac92cc3e8d8bb74bc7a" dmcf-pid="7tVB6PAiWl" dmcf-ptype="general"> 천명훈은 자신이 큰 논란 없이 살아온 이유를 두고도 특유의 자조 섞인 농담을 던졌다. 그는 "관리를 당했다고 보면 된다"며 "쉽게 얘기하면 돈이 없으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b100bb3c59797a6eb6d249d7aab406fea72a9c685a1d1c44fc5b51b3ef98b44" dmcf-pid="zFfbPQcn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 많이 했지만 사기 아닌 사기도 많이 당했고, 빌려준 돈을 못 받거나 떼이기도 했다. 회사에서 가스라이팅을 하거나 위약금 같은 문제도 있었다"며 "그런 것들 때문에 저는 특별히 돈이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c6a59bba1a215b17abfbf39daabf4c6efdb2447cb4434cd1d07419884ff5a4b" dmcf-pid="q8aickWIyC" dmcf-ptype="general">또 "돈이 없었기 때문에 도박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저는 도박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의 돈을 뺏어 먹는 게 싫다"며 "철저하게 관리를 당해서 스스로를 내려놓게 함으로써 논란이 없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픈 현실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be7bbf1e86d53dff4f3d81082d473f6fb668d375efa93f4cb30ae9931702170" dmcf-pid="B6NnkEYClI" dmcf-ptype="general">한편 천명훈은 지난해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bPjLEDGhyO"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후계자"→"K-POP 아이돌" 日 열도가 반한 이해인, 2026년 ISU 피겨 세계선수권 출격 03-21 다음 '73세' 이용식, 패션쇼 모델 됐다..."내가 왕이 될 상인가" ('아뽀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