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도 당황한 18개월 손님…곽동연은 분유 ‘23도 집착’ (‘보검매직컬’)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iSaNSr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976aa106b979da20adf5a747320403cfecaa2ed3953246f7d228e48b5f539" dmcf-pid="FrnvNjvm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72602618ivyw.png" data-org-width="650" dmcf-mid="5lRInLIk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72602618ivy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3mLTjATsMX"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c739b798297f689754c5338b264c5898eeb82e50b27b3c9f9a85bb93d4c494c" dmcf-pid="0soyAcyOnH"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박보검과 곽동연이 ‘최연소 손님’ 등장에 진땀을 흘리며 좌충우돌 이발소 영업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f2c22bec64974e28b4bf7e0acc881360c7d7188e8d42de06a4f3c3f09da7b5f6" dmcf-pid="pOgWckWIeG"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이발소 일곱 번째 날 영업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06e26cf6f964d37a1e9e03f895a98e65afcc6fb9cd1caa0fefc787bb9e7995b" dmcf-pid="U1hzyWztJ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뒷마을에 사는 삼형제 손님이 방문했다. 곧 중학생이 되는 첫째와 열 살 둘째, 그리고 18개월 막내까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48a110b9d3652817bf1c2dacb16c6264a1d22488a76001b5fede13ea3c398e6" dmcf-pid="utlqWYqFLW" dmcf-ptype="general">먼저 첫째의 커트가 진행된 가운데, 김소현과 곽동연은 자연스럽게 18개월 막내를 돌보며 ‘육아 모드’에 돌입했다. 아기를 살피던 김소현이 “아기 밥 먹어야 하나?”라고 묻자 형은 “엄마가 11시 반쯤 먹이라고 했다”고 답했고, 이에 곽동연은 곧바로 분유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461dec696183aaa860fa7b62509f31b9693ffada53becab1aeb58e3795930c2" dmcf-pid="7FSBYGB3My" dmcf-ptype="general">곽동연은 손을 씻고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는 등 위생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분유를 계량컵에 담다 “흘릴 수 있다”며 숟가락으로 가루를 하나씩 옮겨 담는 등 예상보다 더 꼼꼼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젖병을 흔들 때는 칵테일을 만드는 듯한 손목 스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debd70e829e2d679518d0a83d0df5bc58581489d90cb671438ebff71e19b100b" dmcf-pid="z3vbGHb0RT" dmcf-ptype="general">특히 곽동연은 완성된 분유를 들고 “온도는 딱 맞는 23도. 풍부한 탄수화물과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된 분유로 준비했습니다”라고 말하며 ‘분유 브리핑’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50f94aee2cfe5a163f03aa533d65563f08c312b02447a2ec5b2eed30fc1bbb2" dmcf-pid="q0TKHXKpMv"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은 인생 처음 커트를 받는 18개월 막내의 머리를 맡게 됐다. 김소현이 아이를 의자에 앉혔지만, 아이는 불편한 듯 칭얼거리기 시작했고 커트는 쉽지 않게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347cbb8d083e46131d0178ee066449d5bec91f3f9a14a841e429c8a4853e99c" dmcf-pid="Bpy9XZ9UMS" dmcf-ptype="general">난감해진 박보검은 “어떻게 잘라야 하지?”라며 고민했고, 결국 첫째 형에게 아이를 안고 있어달라고 부탁했다. 형의 무릎에 앉자 아이는 잠시 안정을 찾았지만, 커트를 시도할 때마다 다시 칭얼거림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0e7a24e03e3bf146ed1b70bb6d643000f76a61ee07a74390ce5555e3c908979" dmcf-pid="bUW2Z52uMl"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과 김소현은 커트보 대신 색깔 천으로 관심을 유도하고, 춤과 분무기 쇼까지 선보이며 아이의 시선을 돌리려 노력했다. 그러나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03d07e4732b208607497af0e5a867577795aaf56384f6e4dd5713f2cfd6d7" dmcf-pid="KuYV51V7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72602917kagm.png" data-org-width="500" dmcf-mid="1iwFICFY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72602917kag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d34ea0dafdfe0e616fdb82dcd56e555a2b7516a54d85308ef1e5d7b129eade" dmcf-pid="97Gf1tfzRC" dmcf-ptype="general">결국 아이 아버지가 유모차에서 머리를 잘라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사람은 아이를 유모차에 앉힌 채 수건을 두르고 미용실 문 앞에서 커트를 시도했다.</p> <p contents-hash="160665ed24c23c21596908eda72d31bb885f02a9dd8c8bf843603972ba8d78a0" dmcf-pid="2zH4tF4qn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보검은 ‘곰 세 마리’ 동요를 부르며 아이를 달랐고, 김소현도 함께 노래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모습은 ‘부부 케미’를 연상케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45b69714a227046e9dc8bcd37e706caa0987e432227b3054e49106b43a2975" dmcf-pid="VqX8F38BRO" dmcf-ptype="general">노래에 점차 안정을 찾은 아이는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고, 그제야 커트가 가능해졌다. 쉽지 않았던 ‘최연소 손님’의 첫 커트는 두 사람의 노력 끝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4233dea92251f07ee63cc41c152e076618c1ef1e425f57608f708d51e99dcf13" dmcf-pid="fBZ6306bRs" dmcf-ptype="general">한편, tvN 예능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5b98e17e9507f4755fed0f0e882b787d48bb793b7f141434deeb62e3cfcec5a" dmcf-pid="4b5P0pPKLm"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9억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재산도 폭로 "통장에 300억 있잖아" 03-21 다음 "RM 부상 투혼"..BTS 컴백 라이브 D-DAY, 광화문에 '아리랑' 울린다[Oh!쎈 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