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김영호, 육종암 투병 고백…“세 번 재발, 살고 싶다”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lrwrXS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f12666ed425ca46a5375f3fff4d093fbfee01bad943de7e7264a472ab2b61" dmcf-pid="4Zfqzqe4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076xgvs.png" data-org-width="700" dmcf-mid="95KUpUQ9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076xgv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89ba399b997c930c57305e21f744328f421e826c52e5252f8aa2661b1ced5" dmcf-pid="854BqBd8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이 세 차례 재발한 사실을 밝히며 투병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0904f7f93219c7afd59f87f9c6df7f576202f0556276f830be865d84de6c33e" dmcf-pid="618bBbJ6MJ" dmcf-ptype="general">19일 조상구의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는 ‘동대문 사단 김영호의 암 투병, 처음 밝히는 죽음 앞의 이야기 | 요즘 뭐해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영호는 암이 세 번째 재발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3aa48e1e76cfa0bcde11d4723314e3ac4ca6a438f3be14c0f612b8b1361033" dmcf-pid="Pt6KbKiPid" dmcf-ptype="general">김영호는 “향상 근육량도 많고 지방은 거의 없었다. 오랫동안 운동했으니 배에 지방은 안 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암 수술을 받고 한 달쯤 지나니 살이 찌더라”며 “(첫 수술에)허벅지 전체를 잘랐고, 병이 재발해 허벅지 안쪽을 잘랐다. 세 번째 재발에는 옆구리를 잘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bff857cd9b305e5044d81c7c475af0fa3efd9b0c5f0410140e16358c18895" dmcf-pid="QFP9K9nQ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390wqft.png" data-org-width="700" dmcf-mid="2UP9K9nQ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390wq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a370ed90b4ab11e02195df7990736f4743b28bb580603065b14c093476e37a" dmcf-pid="x3Q292LxiR" dmcf-ptype="general"><br>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없어졌다는 그는 “항암하고 방사선 치료하니까 체력이 떨어진다. 체력을 키워야겠다 싶어서 하루 20분을 뛰었다. 그랬더니 저녁에 (기운이) 가라앉고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다 터졌다”라며 “운동하는 게 겁이 났다. 살고 싶은 의지는 있는데 항암이 모든 면역 체계를 깨버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27206c5cd4ea50949e5f238ec6f71bccdb1bad9333e6a5449fa932e86834c5" dmcf-pid="yaTOsO1ydM" dmcf-ptype="general">그는 수술 후에도 두 차례 재발이 이어지자 화가 났다며 “수술할 때 부분 마취를 했다. 내 암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다. 교수님한테 부분 마취해서 암 꺼내면 좀 보여달라고 했다. 근데 너무 아팠다. 부분 마취로 안 되는 수술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d690194648c5fe1657ac609f70e67735969137f5638bb1e7399dcfe42e3697" dmcf-pid="WNyIOItWdx" dmcf-ptype="general">이어 “(암이) 엉겨 붙어있어서 이걸 뜯어낼 수가 없다. 다 보고 있었는데 수술 도중에 너무 아파서 땀으로 다 젖었다”며 “결국엔 암을 봤다. 정말 더럽게 생겼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d3a259bc31994d5ac08d75db95981aa8cca81afe4d2171a95d916fff86f49" dmcf-pid="YjWCICFY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861lelk.png" data-org-width="700" dmcf-mid="VVFGYGB3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073905861lel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요즘 뭐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d4d7419a3ba7eb3ed060af51eda1f59cac38a11064d9b7331e75b97bdb97d" dmcf-pid="GAYhCh3GMP" dmcf-ptype="general"><br> 김영호는 “막둥이는 아빠 때문에 암 연구를 시작했다. 생명공학과 나와서 지금 신약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f70cddf4632c5a40d934c172d57ea026d964bc806945f3cbd8b5fcd6c9a975" dmcf-pid="HcGlhl0HR6" dmcf-ptype="general">한편, 1965년생인 김영호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2019년 근골격계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cde9da0d7f242e86e44828909f1b18071fb82bce87a332ec4bf5100072cb462" dmcf-pid="XNyIOItWR8"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컨테이너 생활 중이었다…7년 만에 전한 충격적 근황('편스토랑') 03-21 다음 전현무 "양세형, 홍대 109억 건물주" 발언했다 "형은 300억 재산가" 역공('전현무계획3')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