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오늘 광화문서 ‘아리랑’ 떼창 울릴까[BTS 컴백 공연 D-Day]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시간 동안 신곡·히트곡 무대…RM은 부상으로 퍼포먼스 제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nNLHb0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81e094511388565ac6428633ea94a277bee995130494b77767e1fe6014855" dmcf-pid="KBoAgZ9U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81502479encq.jpg" data-org-width="400" dmcf-mid="BXVPfmZv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81502479en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02fc7472de6b30f9193b8c2768864fb9ddebe099530fe41a3c5e571b1e7ac" dmcf-pid="9bgca52u1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윤호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5집 ‘아리랑’(ARIRANG)의 첫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59de6638cdb715005eb1c13ccacafcd4be8a954550b861442f7bbe3038848228" dmcf-pid="2KakN1V7H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957a0c89e336feb3160fa18dc220f80536ea1ac601f2fe7f850f5cd3c0d86146" dmcf-pid="V9NEjtfzX9" dmcf-ptype="general">리더 RM이 전날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공연에서 다 함께 아리랑을 따라 불러준다면 웅장할 것”이라고 말한 점에 미뤄볼 때 타이틀곡 ‘스윔’(SWIM)은 물론 아리랑이 삽입된 첫 트랙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등을 선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42236fe581934d5ca72f5e586bed79b7a0aa7c9c7ccee6b1dd7557d041bef3f" dmcf-pid="f2jDAF4qYK" dmcf-ptype="general">다만 리더 RM은 지난 19일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무대에는 오르지만 일부 안무에는 참여하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a018a2f23039edb151dc12269c1a3361415901f28ee61e5e2dbfc3be0dc1e07" dmcf-pid="4VAwc38B1b" dmcf-ptype="general">광화문삼거리 앞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무대에는 개선문을 떠올리게 하는 ‘∏’ 모양의 커다란 LED 구조물이 설치됐다. 관객들은 이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첫 무대를 광화문을 배경으로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ffed97eaa59262e4a3d50279666787fa3baafb975ae3cd67d64e78bc2a930117" dmcf-pid="8fcrk06bXB" dmcf-ptype="general">돌출형 무대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A·B 구역,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시청광장까지 세종대로를 따라 길게 ‘|’자 모양으로 C 구역이 들어선다.</p> <p contents-hash="38b4e2b785b5ddb89335b11605dfa69769c219c8b45475064423384f5e525fa3" dmcf-pid="64kmEpPKXq" dmcf-ptype="general">공연의 정식 관객 수는 약 2만2000명이지만,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 인근에는 이를 훨씬 웃도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b31840d134cd2ce2c51456d46b2ddd504ff31b444828b13ca4fc0839f5ec796" dmcf-pid="P8EsDUQ95z" dmcf-ptype="general">광화문에서 시청광장에 이르는 서울 도심 한복판이 축제가 펼쳐지는 거대한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전날에 이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서울’(BTS THE CITY ARIRANG - SEOUL)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961be8fb3a16a42eb4f502be372007a4025e8c6ba2741af93201103f8e3f84d" dmcf-pid="Q6DOwux21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p> <p contents-hash="f4745c39f9889a7bbfa77ea01ce623fc8a64508b3357e635e664c86de16da88f" dmcf-pid="xPwIr7MV5u" dmcf-ptype="general">이날 지하철은 오후 2∼3시께부터 광화문역·시청역·경복궁역 역사가 폐쇄돼 무정차 통과한다.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부터는 세 역에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통장에 300억"vs"양세형 건물 109억" 재산 공방 폭발 (전현무계획3)[종합] 03-21 다음 이효리 방송 최초 요가원 공개, 1대 1 단독 요가 레슨 교실도 연다(몽글상담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