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통장에 300억"vs"양세형 건물 109억" 재산 공방 폭발 (전현무계획3)[종합]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CZYPAi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e8e356f76f2e7bae6a7e948c6b1376744735f302b0a3219509765e174928f" dmcf-pid="tUh5GQcn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양세형.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2226en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DOwux2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2226en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양세형.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da5340047b5b493a6f35fe95592a639f48bb9d1f4def4edb68280e8bb2de43" dmcf-pid="Ful1HxkLG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현무 계획3' 전현무와 양세형이 '재산 토크'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2635c4100b581fd83f697faa9b49380470a59e500c63421552f77ce439fa645" dmcf-pid="37StXMEotG"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 심사위원 양세형, 임한별이 함께한 '여주&이천' 밥심 특집이 펼쳐졌다. 이들은 반전의 '여주 진상미' 백반집부터 여주 막국수, 46년 전통의 이천 조림갈비까지 섭렵하며 '먹정보' 풀코스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0b095e6877736a6142c58e002d17fa365f6a5cd19e73bdf285a9d58c6940455" dmcf-pid="0zvFZRDgYY"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쌀의 성지' 여주&이천 특집을 선포하며 "우리가 사실 밥이 맛있다고 한 적이 거의 없다"고 운을 뗐다. 이후 그는 곽튜브를 레트로 다방 감성의 독특한 백반집으로 이끌었다. 여기서 두 사람은 '여주 진상미' 밥과 8종 반찬이 차려진 8천원 백반을 순식간에 비워내며 밥심의 진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8f978db2a35afe4acae2f50c3d9f4a0a7939679ef06d424a56e19e6ee63c976" dmcf-pid="pqT35ewa1W" dmcf-ptype="general">든든히 배를 채운 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 중 한 명은 100억대 건물주이고, 또 다른 한 명은 곽튜브 결혼식에 온 가수"라며 양세형과 임한별을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416e775359e23f096d72fe180a0f02e5bebe5a6ec128a86fae1621a0e01b07" dmcf-pid="U45Bualw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3551jie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h5GQcn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3551ji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84af93575f5f9ca673062b88a4c42dc648f8be71e1b69f73ebea4ca2b241eb" dmcf-pid="u81b7NSr5T" dmcf-ptype="general">등장부터 텐션을 폭발시킨 양세형은 곧바로 자신의 맛집 리스트가 담긴 휴대폰을 꺼내 들더니 "여주 맛집? 열 몇 개 안다"며 자신만만한 '맛잘알' 포스를 내뿜었다. 전현무도 질세라 현지인 막국수집으로 모두를 데려갔다. 잠시 후, 부드럽게 삶겨진 편육과 진한 비빔 막국수를 맛본 양세형은 '엄지 척' 했고, 전현무는 한껏 어깨를 으쓱했다.</p> <p contents-hash="b874ba84fcc8f76d6bb5c7a4de140dbc78e2871fe3dbb877290195522ed87396" dmcf-pid="76tKzjvmGv"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가 "여주 왔는데 이천 안 가면 섭섭하다"고 하자, 양세형은 또 다시 자신의 맛집 보물창고를 체크한 뒤 "이천 맛집도 다섯 개 저장돼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양세형 리스트'엔 없는 곳"이라며 '히든카드' 조림갈비집으로 방향을 틀었다. </p> <p contents-hash="329ad6f298c9053ee5e2d90636c7000cc9b5d96970dc5b92c94a668dd9dd410c" dmcf-pid="zPF9qATsZS" dmcf-ptype="general">이동 중에는 재산 토크에 불이 붙었다. 전현무가 "양세형이 홍대 쪽에 있는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던 게 뭐냐면…"이라고 말을 꺼내자, 양세형이 "형 통장에 300억 있는데 뭐가 부럽냐. 장담하건데 100~200억 사이는 있잖아"라고 맞선 것. 전현무는 다급히 "제 토크 타임 아니구요"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b34862a8f7f6cbe41a9478a37df2a3498ec464a54ec70cd89bff012b9d270" dmcf-pid="qQ32BcyO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4860uzt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9H70LIk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4860uz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00953050810df46913f233bc072fafed76d8e27d6044cd6b90cb528684991d" dmcf-pid="Bx0VbkWIYh" dmcf-ptype="general">드디어 식당에 도착한 네 사람은 푸짐한 이천 조림갈비가 나오자 동공 확장을 일으켰다. 한 번도 경험 못한 맛의 향연에 양세형마저 인정의 박수갈채를 터뜨렸고, 네 사람은 갈비 양념에 여주 쌀밥을 볶아 먹으며 '먹잘알 클래스'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057d7840e313cc538dbccf752211f0d77b83ff9a29d5851e9cf09d96377daa0" dmcf-pid="bMpfKEYCZC" dmcf-ptype="general">먹방 뒤엔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이렇게 모였으니 '전현무명전설' 가자"며 판을 깔았고, 곽튜브가 먼저 노래에 도전했다. 그러나 임한별은 "성대 과접촉을 하는 것 같다. 앞으로 노래를 하시려면 연하게 소리를 내야 한다"고 날카로운 보컬 평을 날려 곽튜브에게 '마상(마음의 상처)'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d71470bf2d32ae102fddf34a1f572915349700be7a4bbc522be6801fffd89" dmcf-pid="KRU49DGh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6149hi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5WjCmzRf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081506149hi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b284410308f8e4d1899b9899d676426cf193ec5801ca6ee1e817a510ce71e4" dmcf-pid="9eu82wHltO" dmcf-ptype="general">임한별의 진지 모드로 한바탕 폭소가 지나간 뒤, 전현무가 마이크를 잡았다. 그의 노래에 양세형은 "노래를 진짜 사랑하는 것 같다. 너무 보기 좋았다"며 투닥 케미를 벗어난 '찐평'을 내놓는가 했더니, "아쉬운 건 이마 옆에 똥점"이라고 '외모 디스'로 방점을 찍으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98661be197acaf56ffb2120259a4f086a21ea340d71060cc23a3dc8941cfd7f7" dmcf-pid="2d76VrXSZs"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는 '진짜 용인의 맛'을 찾아 나선 전현무-곽튜브의 모습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a5ad29b2b6c139760eeda263c180f68b6b7914ae1f3a4a36940a845a5aa25d18" dmcf-pid="VJzPfmZv1m" dmcf-ptype="general">사진=MBN·채널S,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2e6b2ddba12404873f4f065c3d54075699baaec55bdc7257833d3243c58c10b" dmcf-pid="fiqQ4s5THr"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골든컵 또 무산 03-21 다음 BTS, 오늘 광화문서 ‘아리랑’ 떼창 울릴까[BTS 컴백 공연 D-Day]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