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로우 쇼’ 방탄소년단 인터뷰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v6GQcn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ff805c06f685b7a4ef41fdfe5ca83c589665b53713cec7888714d1d7a18f6" dmcf-pid="uLJHgZ9U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인 로우 쇼’ 방탄소년단 인터뷰 (사진=appl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081203754cssr.jpg" data-org-width="680" dmcf-mid="paYM5ewa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081203754cs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인 로우 쇼’ 방탄소년단 인터뷰 (사진=apple)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f24c3775b4943cd890ab97d0df8b9eabcb38b4781b47aef141f605103084e0" dmcf-pid="7oiXa52uFo" dmcf-ptype="general"> <strong>제인 로우, 서울 하이브 사옥서 방탄소년단과 재회</strong> <br><strong>RM,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아직 여기 있는 것”</strong> </div> <p contents-hash="f7939b2e43963cc0241d2b3dc74d606f3b7fece21674dd8032a17613bc4c08e4" dmcf-pid="zgnZN1V7uL" dmcf-ptype="general">Apple Music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이 Apple Music의 ‘제인 로우 쇼(The Zane Lowe Show)’에 출연해 새 앨범 ‘ARIRANG’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dc201aa9d7ebe31943b0343b09e220b11960f3378010fd3e661e1acbda4c91" dmcf-pid="qaL5jtfzun"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는 Apple Music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인 로우(Zane Lowe)가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에서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 진행한 인터뷰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음악 활동 복귀와 앨범 작업 과정,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함께하게 된 소회, 그리고 팀으로서 이어온 특별한 유대감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담았다.</p> <p contents-hash="f6217bfcb83949591b7ff6ede3631ba8ba98eee42affd18d4ca985b67b62bbba" dmcf-pid="BNo1AF4qzi" dmcf-ptype="general">제인 로우는 Apple Music 라디오의 대표 프로그램 ‘제인 로우 쇼’를 통해 그동안 제이홉, 정국을 비롯해 로제, 제니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과 깊이 있는 인터뷰를 진행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479169907b0f5d505a14655534ad67b7f2a78046e741106987d2a63dfdf88480" dmcf-pid="bjgtc38BFJ" dmcf-ptype="general">진은 멤버들과 다시 함께 보낸 일상에 대해 “이번에 멤버들하고 미국에서 같이 살면서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같이 밥도 먹고 되게 정해진 시간에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에 RM 역시 “기분이 정말 묘했다”며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 지내며 LA에서 약 2개월간 진행한 작업은 큰 전환점이자 꿈 같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969fd491b55e05f32628664b7f601cf190404de6ba49536f1a819336f1f55d" dmcf-pid="KAaFk06bFd" dmcf-ptype="general">제인 로우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이자 핵심 키워드인 ‘아리랑’에 담긴 의미에도 주목했다. RM은 앨범명에 대해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것은 당연했던 것 같다”며 “아리랑은 한국의 오랜 전통곡으로, 추상적인 가사 속에 그리움과 향수를 담고 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지나간 시간과 팬들에 대한 그리움, 함께 보냈던 순간들을 되새겼고, 이러한 감정을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b725703cd4a6377685433dd25fd86ebf4f0214b6611d0ec9aa9ceb77abd322" dmcf-pid="9LJHgZ9U0e"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이번 작업의 음악적 정체성에 대해 “우리는 이 음반을 통해서 그동안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을 좀 많이 보여주고 또 한국인으로서 보여주고 싶은 부분들이 있었다”며 “그런 부분들을 좀 고스란히 담으려고 하다 보니까 솔직 담백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a468312a074a99cac61fde7967753477d5c48895bd91ea4a2f083d5a68951a" dmcf-pid="2oiXa52uzR" dmcf-ptype="general">군 복무 기간을 성장의 계기로 삼은 멤버들의 고백도 이어졌다. 지민은 “일을 하고 무언가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뼈저리게 느낀다”며 “더 열심히 해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정국과 함께 연습도 이어가는 등 군대 안에서도 꾸준히 시간을 보냈다”며 음악을 향한 변치 않는 열정을 드러냈다. 정국은 팀으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제일 자연스럽다고 생각을 하는 거는 오히려 솔로 활동보다는 늘 사실 단체로 뭔가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좀 당연하게 생각이 됐던 것 같다”며 다시 함께하는 일이 자신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ac4a2d878eea9a4c9db9117ea6e2a759b68000f916276775d5264487680b60" dmcf-pid="VgnZN1V7uM" dmcf-ptype="general">특히 제인 로우는 팀의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 “영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슈가는 “우리가 원하면 80, 90 돼서도 할 수 있다고 본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뷔는 “서로가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게 서로에게 계속 노력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7625ca077a13a5c1f2eb7309aba86dc1c3ccd076284052461dcc21252048985" dmcf-pid="faL5jtfzux"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마무리하며 RM은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아직 여기 있는 것”이라며 “팬들도 있고, 우리가 이 귀중한 브랜드와 가족을 그만 할 이유가 없다. 이 사람들은 나의 청춘 그 자체다. 그래서 이 기회를 놓치기 싫다”고 말했다. 훗날 “이런, 그때 다시 하는 거였는데”, “여정을 멈추는 게 아니었어”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ea8d177db5098321ad50effc65deb9128c4016ce1cc2f34fc721326c86a459" dmcf-pid="4No1AF4q3Q" dmcf-ptype="general">sjm@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한 달 만에 다시 경찰서行…'주사 이모' 논란에 의료법 개정안 발의까지 [엑's 이슈] 03-21 다음 이효리, 요가원서 '수업하는 모습' 최초공개...'1대1 수업' 나선 진짜 이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