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STN뉴스, 경남 밀양 지사설립, 지역 거점 구축..."현장과 중앙 잇는 미디어 확장" 작성일 03-21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1/0000150322_001_20260321082306364.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4일 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네이버 콘텐츠제공사(CP) STN뉴스가 STN밀양시 중앙로 지부에서 하정원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경남밀양지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원재 STN방송 대표이사(왼쪽에서 2번째), ), 하정원 지부장(왼쪽에서 3번째),이원숙실장(맨 왼쪽), 김동한 실장(맨 오른쪽)).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STN뉴스가 경남 밀양에 지역 지부를 출범시키며 지역 밀착형 미디어 확장에 나섰다.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정 보도를 기반으로 한 지역 언론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밀양에 뿌리내린 지역 거점…현장 중심 보도 강화</strong><br><br>스포츠·문화 전문 매체 STN방송과 STN뉴스가 경남 밀양에 새로운 지부를 세우고 지역 밀착형 뉴스·방송 체계를 구축했다.<br><br>양사는 지난 3월 4일 밀양시 중앙로 사옥에서 하정원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경남밀양지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지부 설립은 지역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고 전달하는 '현장 중심 보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br><br><strong>스포츠·문화 콘텐츠로 지역 경쟁력 키운다</strong><br><br>경남밀양지부는 지역 스포츠와 문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는다.<br><br>특히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하정원 지부장은 미디어와 신문 매체를 활용해 지역 문화 확산과 스포츠 저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밀착된 콘텐츠 생산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strong> 중앙-지역 잇는 네트워크…공정 보도 원칙 강조</strong><br><br>이원재 STN방송 대표이사는 "경남밀양지부 출범은 지역 현장을 중앙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장성과 공공성을 갖춘 보도를 통해 신뢰받는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br><br>하정원 경남밀양지부장은 "밀양을 비롯한 경남 지역의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 현장을 더 가까이에서 발굴하고 전달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보도로 지역 미디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br><br>STN방송과 STN뉴스는 앞으로도 공정성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보도를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과 중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디어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strong>지역본부 협력 확대…전국 단위 미디어 체계 구축</strong><br><br>양사는 호남서부지역본부와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하고, 지역 취재와 광고, 방송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br>각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한 취재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해 전국 단위의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구상이다.<br><br>경남밀양지부 출범을 계기로 STN방송과 STN뉴스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미디어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X김형묵 치열한 사과 공방전 ‘철벽 뒤끝’ 접고 손잡은 사연(사랑 처방) 03-21 다음 올림픽 3관왕도 탈락, 한국 양궁 이렇게 치열합니다…파리 올림픽 '金金金'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