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분노 "제정신일까?"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hd9DGh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d3b09944716061e2de51ed3f68ea735f03ddd47db22ac0a67ee346a2bb8bb" dmcf-pid="QilJ2wHl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83302137zsrj.jpg" data-org-width="530" dmcf-mid="YzP5CKiP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83302137zs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afcbd3eb2a5e33aae3ddc25a1c7174dc71fbda5cb494359d2737ed780e802" dmcf-pid="xnSiVrXSd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평소 독실한 신앙심과 확고한 가치관을 드러내 온 래퍼 비와이(BewhY)가 최근 초등학교 성교육 근황에 대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3f928910e5d53270c602a4c8d836517476ec40eb3533776bfdfad901ee262ac" dmcf-pid="y56ZIbJ6JM"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20일 자신의 SNS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는 성교육 교재의 일부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0b4204d2568e81db1b0a144a77d48f2ad93f6608e4bef39314ca1227854a775" dmcf-pid="W1P5CKiPe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교재에는 "성은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젠더)이 있다",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한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8f2d58c6e2e94a0265376adfa989ecc685ed7d3419193e2aaa3695fb1b34d475" dmcf-pid="YtQ1h9nQMQ"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이 사진 위에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임?"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생물학적 구분을 넘어선 사회적 성 교육 방식에 대해 강한 의구심과 불쾌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0a5cc14eda8961a61af0eb33cb3b4f5dd090351b27d635e827d8bfb0343fa1" dmcf-pid="GFxtl2LxdP"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게시물에서 비와이는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성경 구절들을 잇달아 공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e6ce4cc1b207626294ad8671f44a2500108759e1cf61502ada2825bb8a957" dmcf-pid="H3MFSVoM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83302634ynhh.jpg" data-org-width="650" dmcf-mid="6t6ZIbJ6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083302634yn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6d49d0629c0e0cd05129e1477b359a3819b5bbc3fc82cedf10ecef2acde042" dmcf-pid="X0R3vfgRd8" dmcf-ptype="general">"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등의 내용이다. 비와이는 이를 통해 성별은 인위적인 사회적 선택이 아닌, 신이 정한 본질적인 창조의 질서임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602490c49cd2336e3c2ce94f1933a0619f5ceb5a7d391a0448fa1bdc0c6d149" dmcf-pid="Zpe0T4aee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비와이는 검은 바탕에 "진리가 없는 자유는 방종일 뿐", "진리의 길은 언제나 하나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a613ed9d23570d99c19e53bbb615755dc7c1e94adcfd6c720a00740b751fabe" dmcf-pid="5Udpy8NdRf" dmcf-ptype="general">이 같은 비와이의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공인으로서 소신 있는 발언이다", "아이들 교육에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잘 지적했다"며 지지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다양성을 존중하는 현대 교육의 흐름과 배치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6e46080d6f8b088604f1182fc7e3914a743794ae495ab226aba2648d344987f" dmcf-pid="11P5CKiPLV"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지난 2020년 8년간 교제해 온 미모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8월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입대한 그는 군 복무 중이던 2023년 1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 뒤 지난해 2월 둘째 아이를 안았다.</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ttQ1h9nQL2"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3caffa3c0bfdbbfabfd932a5a774d0bed219865349562b2b961b723be50f502" dmcf-pid="FFxtl2Lxi9"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비와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김민주에 "내 집 비워줄게" 파격 제안…10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애 ('샤이닝') 03-21 다음 김숙 제주도 집이 문화유산 기절초풍, 집수리 험난하다 험난해(예측불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