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220평 제주집=경복궁? 문화유산 구역 모르고 구매 '멘붕' 작성일 03-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nUQh3G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a66a002c74060a6471f82f385d9269e4b85b5ab151f5fcc8e4322da158774" dmcf-pid="YlLuxl0H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숙이 제주도 집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84403598mwch.jpg" data-org-width="600" dmcf-mid="y5us5ewa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084403598mw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숙이 제주도 집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25e35fcd25df2c104a8753151104b5bc6fa8333c9af28025b9dfd63c74960" dmcf-pid="GoKSpoCEs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김숙이 제주도 주택을 둘러싼 예상 밖 상황에 당황하며 ‘멘붕’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993ba50ebf522bf49c3f54e7613267078741a1e6aaeaf38fedbc2d63ec790cd9" dmcf-pid="Hg9vUghDmF"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김숙이 오랜 기간 방치해둔 제주도 집의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그러나 본격적인 공사 계획을 세우던 중, 해당 주택이 문화유산 보호 구역에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fcde871a3f60e42eb1ecb0f5af9d8d46adc50d283e4543738b16ec1430f4fa5b" dmcf-pid="Xa2TualwOt" dmcf-ptype="general">관리사무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김숙은 건물 수리나 변경을 위해서는 국가기관의 별도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설명을 듣고 크게 당황했다. 특히 설계 역시 일반 건축가가 아닌, 문화유산 관련 전문 기술자만 맡을 수 있다는 조건까지 더해지며 난이도가 한층 높아졌다. </p> <p contents-hash="2016f36f90a0f1d78cf8e408c760a14bd09fa49c6cc80b733f08d105c569fdb3" dmcf-pid="ZNVy7NSrE1" dmcf-ptype="general">이후 김숙은 제주도에서 해당 설계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 상담에 나섰다. 현장에서 공개된 자료를 통해 집의 일부가 규정에 맞지 않는 구조물로 확인되자 그는 말을 잇지 못했다. 주방과 야외 시설 등 생활에 중요한 공간이 정비 대상이라는 설명에 김숙은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2ad9b625fdd0cf2902644c341b0abc881c7aaf6e588f1891c64e80fb2ba94c" dmcf-pid="5jfWzjvmw5" dmcf-ptype="general">더욱 놀라운 점은 이 주택이 속한 구역의 위상. 전문가는 "해당 지역의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다"며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하면 경복궁과 비슷한 개념의 보호 구역”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이게 그렇게까지 엄격한 곳이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fffd231b6ff413f01adda616179da9ee3965370ff1ce70ec8af44b03bee5df69" dmcf-pid="1A4YqATsEZ" dmcf-ptype="general">건물 증축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외관 역시 전통 양식 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조건까지 제시되자 김숙은 리모델링 계획 자체를 다시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특히 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활용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설명까지 더해지며 충격은 더욱 커졌다. </p> <p contents-hash="f4b1358fa0a39da8d1d2dac6d1cbe6326eb336911b28099fce4d0d2e363ee534" dmcf-pid="tc8GBcyOsX" dmcf-ptype="general">김숙은 “집에 대해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다른 문제였다”며 예상치 못한 변수에 난감함을 드러냈다. 과거 공동명의로 매입했던 사실과 이후 단독 소유로 바뀐 과정까지 언급되며 복잡한 사연도 함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k6HbkWIw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다이브" 유연석, 원맨쇼 통했다..분당 최고 시청률 9.1% 기록 (신이랑)[종합] 03-21 다음 ‘동물농장’ 불량마 카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