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룡과강' 척 노리스, 86세 별세…무도인 출신 액션 스타(종합) 작성일 03-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해외연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swKEYC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ffce6af48a47603a163c21c1fa46ff2dce00281eab9c8d8e9ecc53d145408" dmcf-pid="upOr9DG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척 노리스 ⓒ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085329522fxok.jpg" data-org-width="1400" dmcf-mid="pLQ8vfgR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085329522fx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척 노리스 ⓒ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30834531974ea43735df1f7d6f2b1fb8ea5d618894afe9acd6881172a4cbf8" dmcf-pid="7UIm2wHl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미국의 액션 아이콘으로 드라마 시리즈 '시티 레인저'(1993~2001) 등을 이끌어 온 배우 척 노리스(본명 카를로스 레이 노리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p> <p contents-hash="36d28bab9150be62dd95fe4295261ac10af254b5112505595bc38944192dd23b" dmcf-pid="zuCsVrXSHG" dmcf-ptype="general">20일(현지 시각) 그의 가족은 척 노리스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가 전날 미국 하와이 병원에 입원했고, 이날 아침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그가 가족들에 둘러싸여 평안히 갔다는 사실을 알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abca11f8f62bfd7a2a90439820c9141b0fbd1eda3422b92655ccded8f94793" dmcf-pid="q7hOfmZvYY" dmcf-ptype="general">척 노리스의 가족들은 "세상에서 그는 무도인이자 배우, 힘의 상징이었지만 우리에게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자 사랑 많은 아버지이며 할아버지였고, 너무 좋은 형제이자 우리 가족의 심장과 같은 사람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ebc9af23282d85bae1f58ec05cb6d3a644847499b32ae82be6eb2eda3f8004" dmcf-pid="BzlI4s5T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우리는 진심으로 그가 살았던 삶과 그와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잊지 못할 축복된 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전 세계 팬들이 주었던 사랑과 지지는 그에게 큰 의미가 있었고 우리 가족은 그것에 감사를 표한다, 그에게 여러분은 그냥 팬이 아니라 친구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ea294bf7df7afc0fbb5da26eb5109d441fe614a9f2b9d5413483561c4c0c00" dmcf-pid="bqSC8O1y1y" dmcf-ptype="general">유도 검은 띠에 주짓수 3단, 가라테 5단, 태권도 8단, 당수도 9단, 춘국도 10단인 척 노리스는 대중의 신뢰도가 높은 액션 배우였다.</p> <p contents-hash="4046daf7dab9ef9947ff70e846c89afb00a2f1c1dfb0f618319676b2ae84dcbe" dmcf-pid="KBvh6ItWGT" dmcf-ptype="general">미국의 오클라호마주 라이언에서 태어난 척 노리스는 1958년 공군에 입대해 한국의 오산 공군기지에서 복무하던 중 '척'이라는 별명을 처음 얻었고 당수도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무술을 수련한 그는 미국으로 돌아와 가라테 도장 체인을 운영했으며, 스티브 맥퀸이나 프리실라 프레슬리 등 유명인들을 제자로 뒀다.</p> <p contents-hash="34293d8db2abc17566a55992045a42f38dfeb750a692df26b6c105811ad825ce" dmcf-pid="9bTlPCFYYv" dmcf-ptype="general">이후 척 노리스는 딘 마틴 주연 영화 '더 레킹 크루'(1969)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고, 이후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한 무술 시범 행사에서 리 샤오룽(이소룡)을 만나 그의 영화 '맹룡과강'(1972)에 출연하게 됐다. 이후 스티브 맥퀸의 권유로 MGM에서 연기 수업을 받게 된 척 노리스는 액션 영화 '파괴자'(1977)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으며 이후 '굿 가이스'(1978) '옥타곤'(1981) '복수의 화신'(1981) '고독한 늑대'(1983) 등의 흥행 영화를 연이어 탄생시키며 액션 배우로 인정받았다. 90년대에는 인기 드라마 시리즈 '시티 레인저'(1993~2001)를 이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2KySQh3GtS"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성수동에 뜬 디저트 여신..자체 예능 '플레이즈나' 론칭 03-21 다음 “관람비 비싸요, 집에서 볼래요”…관객 10명 중 5명 ‘영화 OTT 관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