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강제 휴식 중? 주진모, ‘복귀’에 대한 솔직한 갈증 “뭐가 캐스팅돼야”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lYa52up8"> <p contents-hash="38234810bb453a95504386ad321cffe1b898c20353ddae4ea22326d836a892e0" dmcf-pid="7SMn7NSrp4" dmcf-ptype="general">배우 주진모가 11살 연하 아내 민혜연의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에 깊은 한숨을 내쉬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화려한 복귀를 꿈꾸는 ‘왕년의 톱스타’와 현실적인 ‘의사 아내’의 티격태격 케미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16f847fde9ab2917d63b264593ffaf1ad08dee0bcb8c1201af0b21a00d291a8" dmcf-pid="zvRLzjvmzf"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11살 연상 남편 병수발(?) 들다 지쳐버린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건강검진을 마친 뒤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는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7b9e768d3dd0f81afded39af0f4780ff3128b85b110b479b35df2d5e8ce7564" dmcf-pid="qTeoqATsUV" dmcf-ptype="general">이날 민혜연은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유독 힘들 어했던 주진모의 모습을 폭로했다. 그녀는 “전날 오후부터 금식하는데 무슨 사람이 그렇게 징징거리냐”며 “내시경 준비하는데 나라 잃은 사람처럼 굴더라”고 웃음을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033aac82f4e9977f7c77db1d887e4f5a2ffbb748bea4791915b0c52826fe2" dmcf-pid="BydgBcyO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진모가 11살 연하 아내 민혜연의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에 깊은 한숨을 내쉬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2375clgq.png" data-org-width="640" dmcf-mid="0E0MFisA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2375clg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진모가 11살 연하 아내 민혜연의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에 깊은 한숨을 내쉬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6d02f5fe04b23e16740bebcde516693749f4fe8d7813aeb4110051c47ee85" dmcf-pid="bWJabkWI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4034twdg.png" data-org-width="640" dmcf-mid="ptRLzjvm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4034twdg.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19477e3f8dd135ea8a8f7905bb0512e6fc7c5f6b68ce36299afb951342203" dmcf-pid="KYiNKEYC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5353bvgd.png" data-org-width="640" dmcf-mid="U7ksxl0H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085105353bvg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10ca113d6b571f52541667327481391af6de745828a04657ab772e4a24b4a1e" dmcf-pid="9Gnj9DGh7b" dmcf-ptype="general"> 이에 주진모는 “의지할 사람이 여보밖에 없다. 엄마 이상으로 절대적으로 의지한다”며 11살 연하 아내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는 ‘대형견’ 같은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민혜연은 “나는 오빠 엄마가 될 생각이 없다. 나보다 나이도 많은 오빠가 왜 그러냐”고 단칼에 거절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div> <p contents-hash="78da95bc57a89d27216b24840d4684cf45168e490fb7d383e89c769d8e37d4b3" dmcf-pid="2tjw6ItW3B"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가 된 것은 주진모의 ‘경력 단절’에 대한 솔직한 심경이었다. 주진모가 “멋있는 건 일할 때만 보여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자, 민혜연은 기다렸다는 듯 “그래서 언제 멋있어지냐. 너무 한도 끝도 없이 귀엽기만 한 거 아니냐”고 정곡을 찔렀다.</p> <p contents-hash="034f77c6be952fd8c1257cab5c1d4416a1a8ab2f5d9426d79df7af27aa95b0d7" dmcf-pid="VFArPCFY7q" dmcf-ptype="general">순간 얼어붙은 주진모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뭐가 캐스팅돼야 멋있어질 거 아니냐”고 자폭 섞인 답변을 내놨다.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무려 7년째 이어지고 있는 공백기에 대한 배우로서의 고뇌와 씁쓸함이 묻어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54fc1e77938f66930e59a386844dbf14340593a22da820cae4a42109210115c" dmcf-pid="f3cmQh3G3z" dmcf-ptype="general">비록 티격태격하는 모습이었지만 주진모의 아내 사랑은 여전했다. 식당 직원이 민혜연의 미모를 칭찬하자 “나는 아내 덕분에 살고 있다”며 뼛속까지 ‘사랑꾼’임을 인증했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카메라 앞을 떠나 있었지만, 서울대 의대 출신 ‘닥터 테이너’ 민혜연의 든든한 내조가 주진모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90503d3cf93168c45ea08722975e3b181b0d2bdd0388c9324450f3d3eb0901f4" dmcf-pid="40ksxl0Hz7" dmcf-ptype="general">한때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주진모. 아내의 “언제 멋있어지냐”는 농담 반 진담 반 섞인 채찍질이 그의 7년 공백기를 깨는 복귀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8pEOMSpXuu"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6UDIRvUZ7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이 움직인다‥궁지에 몰린 남편 하정우 위한 선택(건물주) 03-21 다음 이즈나, 성수동에 뜬 디저트 여신..자체 예능 '플레이즈나' 론칭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