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 움직인다‥궁지에 몰린 남편 하정우 위한 선택(건물주)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jsxl0H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e3b1a365921a672173d110084d6d237c0754949c53abfb1789e3672087293" dmcf-pid="5pAOMSpX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085038469lnpx.jpg" data-org-width="650" dmcf-mid="Xs4dpoCE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085038469ln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1UcIRvUZM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f9a3241e734a74a2c501742cf89a83d8b22a070d1c97444124b9ebbe0d7da22" dmcf-pid="tukCeTu5Rt"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수정이 위험한 결단을 내린다.</p> <p contents-hash="2207e86bcd4d259ea41b6c0dff0eeefb6550e370b45443656a75475bd88c03e8" dmcf-pid="FqwSiYqFi1"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3회에서는 남편 기수종(하정우 분)의 뒤를 밟다가 범죄 행각을 목격한 김선(임수정 분)의 고민과 선택이 그려진다. 극을 뒤흔들 김선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007bc3cb2a0fa803d51affe9aeafaa02f3707acfecd0c8822dd03b5f70c1ec5" dmcf-pid="3BrvnGB3d5" dmcf-ptype="general">지난 2회에서 벌어진 기수종과 민활성(김준한 분)의 가짜 납치극 소동 현장에 뜻밖의 목격자가 있었다. 바로 기수종의 아내 김선이었다. 김선은 가족보다 건물에 온 신경을 쏟는 기수종과 이혼을 결심했고, 그날 밤 수상하게 어딘가로 향하는 기수종의 뒤를 밟았다. 그리고 바람을 피우는 것이라 의심했던 남편의 상상도 못할 납치극 현장을 지켜보게 됐다.</p> <p contents-hash="a035f39fbd9740246c5e8cb103542c486f7c7f316f95cbd71b64582221d3c918" dmcf-pid="0bmTLHb0dZ"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선의 본격적인 활약이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은 임수정의 존재감 넘치는 열연을 향한 기대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00cfe59de38bb0f63b8ea59d0ac3cd0f370b1f89a119aebe0d8d98dcf049fc7" dmcf-pid="pKsyoXKpRX" dmcf-ptype="general">공개된3회 장면 속에서 묘한 표정으로 기수종을 관찰 중인 김선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편의 범죄 행각을 알고 있는 김선은 모르는 척 기수종을 떠보면서 은근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 세윤빌딩 지하 관리실에서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는 김선의 모습이 과연 그녀가 무엇을 고민 중인지 궁금하게 한다.</p> <p contents-hash="fa07d80550a3b38bd1fde34e785abb15224836017366c492b6a5a6d165c35e20" dmcf-pid="U9OWgZ9UdH" dmcf-ptype="general">김선은 청각 장애를 가진 딸 다래의 교육에 전념하면서, 소홀해진 부부 관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수종에게 “앞으로 무슨 일이든 다 얘기해. 나도 같이 할 테니까”라고 말하며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혼을 결심한 가운데 알게 된 남편의 범죄 행각이 과연 김선에게 어떤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8485458a8d5e05cc7891ccad2220a8ef80d050d957391d7c2b0e108879ce232" dmcf-pid="u2IYa52ui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경찰의 의심을 받게 된 기수종이 궁지에 몰리고, 김선이 고민 끝에 위험한 결단을 내리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 이 결단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수종, 김선 부부의 관계 변화를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21일 오후 9시 10분 3회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7VCGN1V7M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fhHjtfze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다시 시작된 연애...시청률은 '0%' 입성[종합] 03-21 다음 7년째 강제 휴식 중? 주진모, ‘복귀’에 대한 솔직한 갈증 “뭐가 캐스팅돼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