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디데이…26만 아미, 광화문 광장 달군다 작성일 03-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차원 철저한 안전대책 시행 총력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PJiYqF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f029307d666596cbab034d9f09985af3296dc6eacddc3916960340795a6ea" dmcf-pid="7nQinGB3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 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oneyweek/20260321093657479aqak.jpg" data-org-width="680" dmcf-mid="U7vXZRDg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oneyweek/20260321093657479aq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 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da0d9141ff1147809e084d13b5626c696f6c6d1977c5baaec31c90116478a5" dmcf-pid="zLxnLHb0kF" dmcf-ptype="general">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공연이 오늘(21일) 개최된다. 최대 26만명에 달하는 팬들이 BTS의 컴백을 함께하며 광화문 광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달굴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70ca4edacbf76e3e8ec932c9499ce8e09d72caef24cd24cbc86f997ca52545da" dmcf-pid="qu5Uualwgt" dmcf-ptype="general">하이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펼쳐진다. BTS가 첫 무대로 광화문을 선택한 것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결정이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48cd51d0ded91cfa13b8bf299b1dcaa2205e4a6f8c96d9c2f88a6ceece2a8ac2" dmcf-pid="B71u7NSrc1" dmcf-ptype="general">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전날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브리핑에서 "글로벌 슈퍼스타가 된 BTS의 복귀 시작점은 한국의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는 방 의장의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e85e568c530cc3a08c5f75e7b97567bc3e1ba3d23da31e3a1343a5f2bf8eef" dmcf-pid="bzt7zjvmA5" dmcf-ptype="general">라이브 TV 및 이벤트 전문가인 개럿 잉글리쉬 던 앤 더스티드 총괄 프로듀서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광화문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가진 장소를 강조하면서도 BTS가 구현하고자 하는 현대적인 요소를 잘 녹여내 서울을 전 세계에 보여주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9a235f87451bcb3054505bc240458dad720850407feabb229e48b9860ab128" dmcf-pid="KqFzqATsoZ"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최대 규모 행사이다. </p> <p contents-hash="90e7d21da5c6d3a6354fc2f7216b78ad6876ebb5b1ceb0638f703bfe6e960a7a" dmcf-pid="9B3qBcyOoX" dmcf-ptype="general">대규모 인파가 한 공간에 몰리며 각종 안전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정부와 서울시, 경찰 당국은 인력을 투입해 전날 오후부터 광화문 광장 인근을 통제하며 철저한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1fc0d41e8d6445b67effc73dc7811d61b573dd76f873bacb7fb742b038c7fd6" dmcf-pid="2b0BbkWIcH"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부터는 광화문·경복궁·시청역은 무정차 통과와 출구 폐쇄가 실시된다. 다만 오전부터 인파가 밀집해 사고 위험이 우려될 경우 당초 계획보다 이른 시간부터 무정차 통과를 탄력 운영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0c78287c3ca25b4e0719e9f35487d4a911f32ef7ff8dace57ea3998eeab313a" dmcf-pid="VKpbKEYCgG" dmcf-ptype="general">소방청도 이날 소방관서장 정위치 근무 및 기동 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현장에는 구조대원 등 인력 800여명과 구급차 등 장비 100여대도 배치한다. 오후 2시부터는 인파가 완전히 해산할 때까지 소방청 내 상황대책반을 가동한다. </p> <p contents-hash="fba6b5af39e9fc640acd8acf313ad35bb7c1d6e1fc80fd5da5800f18adca2db7" dmcf-pid="f9UK9DGhcY"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다중운집·행사·재난대응·공연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며 행사 당일 경찰·소방·자치구 등과 '현장 합동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CCTV(폐쇄회로TV)와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모니터링하고 경찰·소방과 정보를 공유해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9c70b13f2481c7b806079ac6c73ad367086880e970b1b33a42b4fa09e7f11327" dmcf-pid="42u92wHlAW" dmcf-ptype="general">경찰은 드론 탐지용 특공대 차량과 지상 8m 높이에서 인파 밀집도를 확인하는 고공 관측차가 배치하고 기동대 72개 부대, 특공대 65명 등 총 6500여명을 현장에 파견한다. </p> <p contents-hash="1e2dd61953bf55ea2a05c4892db916e4f384b3da6a6140f2dc33ed097d2085d5" dmcf-pid="8V72VrXSoy" dmcf-ptype="general">이한듬 기자 mumford@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45년 만 밝혀진 탄생 비화 “미숙아로 태어나 생사의 기로에”(살림남) 03-21 다음 "BTS 26만 인파 대비"…정부·이통3사, 통신 장애 비상 대응 총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